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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TV - 시사저널 파업기자들이 새로운 매체를 탄생시켰습니다.
추천 : 218 이름 : 시사기자단 작성일 : 2007-08-12 15:26:43 조회수 : 1,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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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저널 파업기자들이 새로운 매체를 탄생시켰습니다.

 

 6월 26일 시사저널과의 결별을 선언했던 파업 기자들은 오늘 8월 10일 명동성당에서 시사In 창간선포식을 열고 정통 시사지로서의 소임을 다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이날 선포식에선 거리집회의 유명 사회자 최광기씨와 함께 권해요, 김유석,황현희,서유석씨가 홍보대사로 위촉됐습니다.

 

 그동안의 아품을 털어내는듯 시종 미소를 잃지 않고 바삐 선포식을 준비 하는 기자들 모습은 한달여동안 8억원이란 거금을 모아준 진정한 독자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펜을 놓고 사측과 싸움을 벌였던 시사저널 파업 기자들은 이제 다시 펜을 들고 정통 시사지 시사In의 기자로서 시사저널과 경쟁을 시작할것으로 보입니다.

 

KSTV 김준원입니다. 

김준원PD (kstv@kwansung.co.kr)

원본주소 http://blog.daum.net/meyersystem/12389890

애독자
  
2007-08-12 21:02:50 IP :  
창간 축하해요~~ 아재 화이팅~~ 이재 그 누군 엄청 긴장 해야 할 겁니다....그들만의 시사지는 앞으로 어떡하나...쯔쯔...
금사모
  
2007-08-12 22:37:43 IP :  
이제 <시사저널>은 사사로운 <沈私저널> 또는 사보 수준의 <沈社저널> 정도... 딱 그 정도 되겠습니다. ㅋ
미디어미래 - <시사저널> 기자들, 신매체 창간으로 돌아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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