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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응원을 보냅니다.
추천 : 351 이름 : 느슨 작성일 : 2006-10-06 20:44:52 조회수 : 2,489
안녕하세요. 저는 노순택이라고 합니다. 사진작업을 하는 사람입니다.

누군가 제게 문자메시지로 이곳을 알려주셨어요. 시사러브라.... '러브'라는 단어가 엽기적인 애정행각을 다루는 사이트를 연상시켜 한참을 주저하였으나.... '시사'라는 단어가 왠지 끌리더군요. 혹시 시사저널과 관련해 사이트를 만들었다는 건 아닐까.... 하는 생각을 가졌던 것이지요.

아니나 다를까, 제 추측이 맞았습니다.

시사저널 식구들께서 고단한 싸움을 벌이고 있다는 소식은 여러매체를 통해 이미 알고 있었으나,  응원의 한 마디 보태지 못해 미안했는데, 이 자리를 빌어 힘내시라고, 여러분들 응원하는 사람들 여럿 있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사진부의 여러 선배들께도 안부를 여쭙니다. 춥고(!) 고단(!)하시겠지만, 한가위만큼은 즐겁고 의미롭게 보내시길 소망합니다.

광화문 쪽 나갈 일 생기면, 박카스라도 몇 병 사들고 가야 할 텐데....

그러기 전에, 조속히 원만(?)하게 사건이 마무리되길 빕니다.

도대체 이 나라는 언제쯤 상식이 반만이라도 통하는 사회가 될지....

금창태 씨! 당신도 이 나라 상식 평균 깎아먹고 계신 것 알고 계셔?

독트불패   2006-10-08 11:45:20 IP :   
노선배, 이렇게 안부 확인하는군요. 사진은 계속 잘 보고 있습니다. 일일호프 때 뵙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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