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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수, 김택환, 윤청하, 전가영, 손일형 님 <독자판> 부쳤습니다
추천 : 179 이름 : 安逸 작성일 : 2007-09-19 23:53:49 조회수 : 1,628
http://jagong.net

오늘 <시사IN 독자판> 1차분 신청자는 5분이었습니다.


중앙 물류 창고에서 <시사IN 독자판>과 '휴대폰 액정 클리너'를 들고


우체국까지 낑낑거리며 갔는데,


우체국을 나올 때는 말끔해져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한 놈, 두시기, 석삼, 너구리.. 어라? 오징어는 어디 갔지? 오징어를 찾아주세요 ㅡㅡ;>





<요렇게 다섯 분에게 각각 배달했습니다.>

수량은
김택환 님 300부, 손일형 님 200부, 윤청하 님 200부, 박수무당 님 100부, 전가영 님 30부였습니다.
손일형 님은 300부를 신청하셨는데, 박스의 물량이 동나서 100부를 마저 보내드리지 못했습니다.
추석 후에 챙겨서 다시 보내드리겠습니다. (꾸벅~)





 <제가 글씨를 잘 못 씁니다. 괴발쇠발이라고나 할까요.. 사진에 나오니까 최대한 예쁘게 써본 건데.. 어떤가요, 예쁘지요?(퍼퍼퍽!!!)>

박스 안에는 도대체 어떤 것이 들어 있냐구요?




 <독자들이 손수 한푼 두푼 모은 후원금으로 예쁜 휴대폰 액정 클리너와 <시사IN> 로고가 새겨진 A4 파일입니다. 특히 휴대폰 클리너는 절반 밖에 사지 않았으므로(돈이 없어서요 ㅠㅠ) 서두르세요~>


1차 배송분은 총 830부였습니다. 대략 1천부라고 할 수 있겠네요..
지방 열혈 독자분들의 뜨거운 성원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지방이 희망입니다요!!


 


 

김택환
  
2007-09-20 09:26:55 IP :  
안일님....고생하셨네요
고생한 보람이 있을 겁니다.
최선을 다해 시사in 홍보를 할 생각입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약정내용도 이미 있는데 아직 창간호가 오지 않고 있습니다. [1]
진심으로 정말 보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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