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雨.雨.雨
추천 : 242 이름 : 비비. . 작성일 : 2007-06-21 17:12:08 조회수 : 1,243
이런 날 . .  , 삶의 무게에 눌려 물 먹은 솜뭉치마냥 가라앉은 사람들에게
힘내라는 말은 얼마나 사치스러운 말일는지요?

그저 먼 발치에서 남의 일인 듯
그러나 내 일인 듯 지켜보고 있습니다.

오래도록 어렵게 싸워 온 만큼 비 개인 후의 상큼함 같은 결과가 있었음 좋겠다 기원해 봅니다.



줄탁-윤서원-백마담-이환희-??? [2]
오윤현 우리 매형이 쓴 글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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