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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 내십시요
추천 : 110 이름 : 최영수 작성일 : 2007-08-27 09:34:05 조회수 : 1,078
교육방송의 다큐 여자를 시청한 시청자입니다.
여러분 힘 내십시요.
여러분들이 계시기 때문에 언론을 제4부라고 지칭합니다.
과거 우리나라 지도자 중에서 황소를 심벌로하는 정당이 있었습니다.
그 때 동아일보가 언론탄압(광고탄압)을 받을 때에 저의 누님은 투우사 모집 광고를 내는 것을 보고 자란
사람입니다. 사상계, 시사자널,로 이어지는 참다운 언론 매체의 탄생을 기대합니다.
                                                                                                                      경북 영주에서 소시민이.
다시 확인 부탁드립니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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