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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IN을 읽고 있는 대안학교 학생입니다.
추천 : 349 이름 : 김정한 작성일 : 2007-10-08 15:32:45 조회수 : 2,630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산청간디학교라는 대안학교에 재학중인 2학년 (18살)김정한 이라고 합니다.

시사IN을 읽으면서 새로운 소식도 접하고 하면서 친구들과 이야기도 하고 저희학교가 대안학교인지라 수업시간에도

여러 시사점에 대하여 이야기도 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기도 합니다.

일단 제가 글을 쓰는 첫번째 이유는 시사IN을 읽는 독자로서 그리고 시사IN의 친구로서(저는 이렇게 생각하는데 문제 없겠지요? )

시사IN여러분께 화이팅이라는 메세지를 전하고 싶어서 입니다.

그리고 두번째로는 제가 건의 하고 싶은게 있어서 인데요.

시사IN을 읽는 사람들에 대한 것입니다.
40대 30대 20대 다양한 사람들이 시사IN을 구독하지만 저희 10대 청소년 구독자도 분명히 있을 거라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느낀건 10대의 시선에서도 바라볼수 있도록 하는 교육분야의 글도 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예를 들면 저희 학교와 같은 대안학교나 또는 현 제도권 밖에 있는 홈스쿨러들 또는 일반학교 교육에서 일어나는 일들( 특목고에 대한 3호 기사는 잘읽었습니다. ) 등 을 실어 올린다면 어떨까요?  

저희 청소년들이 생각하고 자발적으로 행동할수 있는 교육이 이루어 져야 한다고 생각하며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에 어떤 교육들이 존재하며 그 교육을 받는 사람들이 어떻게 살아가는지에 대한 정보를 얻는 다는것은 청소년으로서 매우 든든 하며 참 기분 좋은 정보를 받을 수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시사IN 은 우리의 친구 잖아요 !  

이 글이 바로 잡지의 내용에 영향을 주거나 하는 것을 바라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시사IN잡지를 구독하는 한명의 사람으로 이런 방법을 제시해 봅니다. 앞으로도 시사IN하루하루를 기다리겠습니다! 시사IN 식구여러분들 화이팅!!!!
安逸   2007-10-08 16:30:18 IP :   
시사인이 '사회'와 '문화', '정치', '한반도'에 뛰어난 전문성을 가진 것과 비교해 '교육' 분야에는 뚜렷한 특징이라든지 담당자가 보이지 않습니다. 합병호, 3호, 4호에 '교육'면이 하나도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 이를 증명합니다. <시사IN>이 경쟁 매체에 비해 전문성과 문체 등은 경쟁력이 있는 반면 외연이 다소 빈약해 보이는 이유는 '교육'면이라든지 여타 '아기자기한' 요소에 대한 배려가 부족한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김정한 님의 의견은 매우 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김정한 님의 의견이 적절히 반영돼서 기대를 충족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창간호 도착 않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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