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16.   2282 
선배님들, 힘내세요!
추천 : 506 이름 : 변진경 작성일 : 2006-10-10 16:43:26 조회수 : 2,978
처음 일이 생겼을 때만 해도 금세 해결되려니 생각했는데, 벌써 100일이 넘었네요.
제가 순진했나 봅니다. 이 땅의 언론 자유가 이토록 빈약할 줄은 미처 몰랐습니다.

외롭고 지루한 투쟁에 지금쯤 지치진 않으셨을까 걱정됩니다.
하지만 선배님들, 힘내십시오. '시사모'도 있고, 독자들도 있고, 또 시사저널 선배님들을 두 달간 바라보고 '언론인'의 길에 더욱 확신을 갖게 된 귀여운 인턴 기자들도 있잖습니까.

그래도 힘이 안 나신다면, 제가 멋진 서빙으로 일일호프 매상이라도 확 올려드리겠습니다.  
제가 사람 이름은 좀 헷갈리지만, 고딩 때 알바 경력 덕에 서빙 하나는 참 잘 한답니다. ㅎ

그럼 16일에 뵙겠습니다. 힘내시고, 이번주도 멋진 기사 기대하겠습니다.
시사저널 만세!만세!만세!(하우젠 버전)
힘!
지치지 마시고요, 끈질기게 투쟁하세요.
Copyright 1999-2023 Zeroboard / skin by
이메일 : true@sisaj.com | 전화번호 02-3700-3200 | 정기구독 02-3700-3203 ~ 3206
주소 : 110-090 서울 종로구 교북동 11-1 부귀빌딩 6층 <시사IN> 편집국
정기구독 약정계좌 : 국민은행 533337-01-002330 (주)참언론
투자금 입금계좌 : 우리은행 1002-134-796096 유옥경
후원금 입금계좌 : 농협 100102-56-002472 유옥경시사기자단
Copyright(C) 2007 참언론실천시사기자단.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