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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홈페이지 에 관해서
추천 : 191 이름 : 회사원 작성일 : 2007-07-09 03:59:30 조회수 : 1,087
일반 회사원입니다. 앞으로 새롭게 사이트를 만드실텐데 거기에 따른
몇가지 생각을 짧게나마 보태보겠습니다.

첫번째, 웹2.0 에 맞는  참여  , 공유 , 분산 에 입각하여 표준화된
웹 사이트 구축를 바랍니다.  


두번째, 잘아시는분이  하시겠지만 홈페이지는 접근성이 쉬워야 합니다.
최대한 소스 공개를 하시고, 가능하면 플래쉬는 사용하지 않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세번째, 시민들이 참여할수 있고, 제보할수있는 그런 공간을 게시판외
미디어를 올리거나  플리커 (http://www.flickr.com/) 처럼 사진을 서로
공유하면서 이곳을 중심으로 많은사람들이 연결될수있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입니다. 관계를 맺고 공유하게 하는것이죠.

네번째, 주간지에 나가는 기사외 온라인 으로 나가는 번외편을 만드는
겁니다. 블로그처럼 조금은 가볍고 편하게 조금은 주관적으로 기자분들
이 만들어가는것입니다. 물론, 트래백이나 덧글을 이용해 그 기사에
관한 많은 토론을 발생케 하고, 참여하게 하면서 진정으로 시민들 바로
옆에서 숨쉬는 공간을 제공하는것입니다.

다섯번째, 그리고 기사와 , 사진, 독자의 평가등 한 기사가 나올때 들어가는 하나
하나의 요소들을 레고 조각처럼 쪼개서 각 개체를 각 사용자들에게 맞게
제공해주는겁니다.

여섯번째, 웹사이트 방문자들이 많이 찾도록 해야 합니다. 언론에 홍보
방법이나 포털등에 자주 비치는것도 있을수 있지만,
재료가 좋고 음식이 좋으면 결국 다시 찾을수밖에 없습니다.
기사내용이 좋고, 기자분이 그 기사를 잘 써주신다면 사람들은 찾을수밖에
없는것입니다.

언제나 힘내시고, 진정 이런 언론이 생길수 있다는것에 가슴이 뜁니다.

앞으로 다른 아이디어나 좋은 의견 있으면 언제든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노대환   2007-07-09 06:57:46 IP :   
기본적으로다 잡지를 잘 구독하고......
인터넷 활성화도 좋지만,
제 생각엔 우리가 새 주간지를 오래 이끌어가려면 정기 구독자가 많아야 한다고 봅니다.
처음에야 후원금도 많고 약정구독료도 들어오고 해서 가지만, 시간이 지나고 열기도 시들해지면 새 주간지를 끌어줄껏은 정기구독자 입니다.
광고나 협찬도 좋지만, 언제까지나 초심을 가져가려면 구독료가 기본적으로 확보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아무리 인터넷시대 이지만, 지금은 이점을 더 우선시 되어야한다고 봅니다.
회사원
  
2007-07-09 12:32:12 IP :  
정기구독을 많이 알리는 일환으로 현재 일어나고 있는 이러한 일들을 인터넷으로 많이 노출시키고, 많은 사람들을 참여시킨다면
정기구독률도 많이 높아질거라고 생각합니다.
시사기자단   2007-07-09 13:38:59 IP :   
감사합니다.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2007-07-09 15:24:26 IP :  
양수겹장으로 나가야 합니다. 충성도(?) 높은 고정독자를 늘리는 방향으로 나가야 하지 않겠습니까?
정기&장기 구독자를 넓히려면 인터넷 활성화는 그 첩경이라고 봅니다. 와글 와글해야 살맛도 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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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통합하시면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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