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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되는재건축. 비리는 기필코 파헤쳐야 한다
추천 : 288 이름 : 재건축 작성일 : 2007-10-05 15:54:59 조회수 : 2,855
좀 ``특별난 시사 주간지가 되었으면 합니다.
즉 다른 언론 메체와 다른 모습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기사 제보 란이 없군요..
넘~ 기사제보가 넘쳐서 그러지요...


mbc   9월 8일. 9월 15일  오후 11시 시사-후 " 의 재건축 비리 방영분을 다시보기를 들어가서 한번 보세요
재벌의 건설사들 엄청나게 적라하게 까버린 비리 내용임니다.

이 방영이후 전국 방방곡곡에서 재벌 기업의 반복적인 재건축.재개발 비리 를 파혜쳐 달라고
정보를 mbc에 보냈지만 어쩐일인지? 15일 방영분에 누락시키고...짭게 보내고 묵묵 부답으로 일관 하고 있습니다.

1년 내내 시리즈로 내보내어도 될 사건인데....
유독 mbc에서 늦은 저녁에 1시간 방영 한것이 전부 임니다.


그러나 만족한 국민들이 넘~ 많습니다.
mbc 9월 8일 토요일 오후 11시 뉴스 후 방영분 1시간 가량 재건축 비리를 그렇게 적라하게 까발려도 되는일인지..몰라도

9월  15일 2차 방송분은 수박 겉핧기 식으로 넘어 갔더군요.(과천3단지 취재후 방영포기)

대한민국에 이렇게 대기업 재벌 건설 회사들이 전국 방방곡곡에서 사전 담합하여
조합간부 몇명과 이렇게 엄청난 부당 이득을 챙겨도 되는일인지?

알려 드리오니...창간 기념으로 시리즈물로 취재 하여도 좋을것 같아 비리 숫법을 간단히 설명 합니다.



재건축 재개발 비리 숫법

1.모든 재건축.개발 공사 수천억원에 달하지만  공사 내역서가 없다
2.공개 입찰 한다지만 사전에 먼저 깃발 꼿으면 다른 건설사들이 아예참여도 않한다
3.공개 입찰 장소에 가보면.한기업만 열심히 홍보하고 다른 기업은 들러리 서는 것이 눈에 뻔히 보인다
4높은 단가에 시공사 선정후 인.허가 기간이 2-년정도 소요되어 막상 착공 할려면
또다시 물가 인상이다 하여 도급단가를 인상 시키는데 물가 인상율보다 엄청나게 주먹구구식으로 비싸게 인상하고
지분제는 분양단가를 부풀리고 기존조합원 재산은 형편없는 감정가격을 내세워 차액을 챙긴다..

5.이것이 끝이 아니고 그것도 모자라...조합원 몇명 동원 하여 후진 마감자재 상향.추가 하여야 한다고
추가공사 설계변경을 시도한다
.(그것이 옛날에 설계변경시 삭제 하향한것을 다시 우려 먹는것이다)
*잠실 2단지 사례...방영된것 참고

6. 이러한 설계변경도 끝이 아니다.이렇게 하고도 배가 덜찬는지..욕심이 과한것인지...또다지 조합원 동의 받아
평면 구조변경을 한다고 33평 전실을 만든다고.복도 공유면적 할애하여 준공후 문짝만 달면 되겠금 설계변경을 하고 수십억원 뜯어가는 형국이다
*서울 잠실 2단지 사례

7. 불법사항 유형
그러나 이러한 설계변경.추가공사 결국 조합원이 추가로 부담하여야 하는 일인즉
정관규정에 의거 조합원 총회를 개최하고 안건을 상정하여  80% 이상 동의를 얻어야 함에도
총회에서 동의 얻기가 힘들어 총회는 개최하되 결과는  우선 80% 동의 가결 되었다고 선포하고
총회 마친후에는 조합경비 들여  속칭 ob아줌마를 동원하여 서면결의 한장에 15만원식 주고
전국 방방곡곡 조합원 집을 찿아가   찬성 서면결의를 받아와 구청에 제출하여 설게변경 승인을 받는다....

*이회창 후보는 이러한 것을 왜 모르는지? 참으로 딱도 합니다.낙선후 집에 놀고 있을것이 아니라
전국 방방곡곡 지지들 한테 가서 대통령 지지 서명 날인 을 100만표만 받아서 추가로 선관위에 제출하면 그래....니가 대통령이다 할것인데..
그리고 사법부에 제소하면  대통령으로 임명함.하고 방망이 두들길 텐데...
(사법부에서도 이러한 추인을 인정하고 비대위 제소건을 기각하고 있음)
잠실 2단지에 와서 견학을 하여야...

시사 인  기자님...세상에 이런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잠실 2단지 이러한 행태에 비대위가 결성되어 있고
엊그제 조힙에서 온 공문을 보니
비대위가 13건이나 민.형사 건을 제기하고 현재 진행중인ㄴ 건도 몇건 된다고 합니다.
종료된것은 모두 비대위가 패소.기각. 무혐의 처리된것으로
사법부도 유전무죄.무전 유죄의 본보기를 보여준것 같습니다.

그러나 한가지 정의는 살아있다는것이 발견 되었습니다.서울시 주민 감사관은 제대로  구청 공무원의 불법.편법을 제대로 파악하여
감사결과를 보내어 주었고 ..(서울시 주민 감사관은 외부인으로 ..공무원이 아님)
조합원 동의 없이 수많은 자재 삭제.하향조정.공법변경....*실지는 주차장 확장 동의서를 가지고 확장 설변시 끼워넣기로 한것으로
발각되었고 이시점에 60여명의 조합원이 이러한 자재 삭제 하향 조정이 되지 않토록 진정한것 까지 밝혀 내었음

아마도 이 자료를 근거로 . 이자료를 확인 한후 mbc  뉴스 후 기자가 적라하게
까발린것 아닌가 추측해봄니다.

그러나 구청공무원은 반성은 커녕 또다시 같은 방법으로 설계변경을 해주어 조합원이 추가로 분양이후 250억원 추가 로 부담 하게 되었고

넘~ 엉터리 인것은 일반분양후에 추가 공사 설계변경은 일반분양자 100% 동의와 조합원 80동의는 필수조건이고(관련법 규정)
추가 비용도 공동 부담하여야 하는데도
잠실 2단지 일반분양자 1118세대의 추가 공사비 부담을 조합원이 떠안는 결과를 초래 하였는데도
구청에서 변경승인을 내주었다는 것은 얼마나 엉터리 인가를 보여 주는것임니다.
결국 반대자 20%는일반분양자 몫의 설계변경 추가공사비를 떠안는 경우가 된것임.

많은 제보가 있어시겠지만  드리는 여기에 해당되는 조합원들이 전국에 수백만 된다는 것을 아셔야 합니다.
tv로 우선 보도된 내용 알아보시고.

뉴스후 9월 8일. 15일 방영 한번 보시고
재건축 재개발 비리를 연중 계속하여 시리즈로 취재하여
전국민이 피해를 보지 않토록 하겠다고 홍보 하시면

수백통. 수천장의 자료가 기자님 책상위에 도착 할것임니다.

mbc사이트 뉴스후 2007.9.8.방영분 중 발췌분 아래에 퍼왔으니 한번 보세요....

뉴스 후
53회 | 2007-09-08
[집중 후] 재개발 ․ 재건축 거품을 벗긴다 대한민국은 공사 중?
대한민국 전국 곳곳에서 재개발 재건축이 이루어지고 있는데...



재개발 재건축 현장에서 빠지지 않는 것이 있다. 바로 온갖 비리들.
그런 비리들을 딛고 올라가는 새 아파트는 과연 어떤 모습일까.
이게 대기업에서 지은 아파트라고? 경기도의 한 재건축 아파트의 입주예정자들은 아파트 입주 전
샘플로 만들어진 샘플 하우스를 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다.



대기업의 이름을 믿고, 고품격의 아파트로 지어줄 것이라 예상했던 주민들은
기대에 못 미치는 아파트의 모습에 실망했다는데......



주차장 확장해준다고 해놓고.... 주차장을 확장해준다고 해서 동의서를 써주었다는 주민들.
그러나 시공사는 그 동의서를 이용해 자재를 바꿔치고 심지어 아예 빼버리기도 했는 데...



목재 무늬목으로 해주겠다던 문틀과 문짝은 래핑 문으로 바뀌었고,
방음을 위해 아파트 층 사이에 넣어주는 PE방습제는 삭제되었으며,



주차장 바닥은 훨씬 싸고 수명이 짧은 재질로 바뀌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공사비는 턱없이 올라갔다는데....



꿈에 그리던 집을 지어주겠다는 달콤한 유혹. 그러나 막상 뚜껑을 열어보면 해도 너무한다는 소리가 절로 나오는데...
재개발 재건축 아파트 공사비에 잔뜩 끼어있는 거품, 뉴스 후 집중에서 빼 보겠습니다.

============================발췌끝========


*생생한 장면과 재건축 비리 실상을 상세하게 알고 싶은분
mbc사이트로 들어가서...2007년 9월8일 오후 11시 에 방영된 뉴스 후....재건축 재개발 거품을 벗긴다를 한번 보세요.  



서울 한복판에서 백주대낯에 이렇게 당할수가?

*TV화면중 기자의 마지막 코멘트가 넘~ 가슴에 와 닿습니다
OECD  국가중 이렇게 기업 비리가 계속 반복하는 나라가 있는가?



금기시 되는 대기업의 재건축비리 보도 TV가 이렇게 까발려도 되는지?



한마디로 대통령이 청와궁 비난했다고 명예훼손 고소를 하는 마당에

수만명이 피해보는 사항은 왜 그리도 모른척 하는지?  이건은 누가 해결해 주남?

이것이 뉴스꺼리 아닌지?

참언론실천 시사기자단이 시리즈로 해결해주어야 합니다.
소문만 내시면..자료가 몇일안에 책상위에 엄청나게 도착할것임니다.



바쁘시겠지만~ [1]
어제 3호가 도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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