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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찍과 격려를 아끼지 말아 주십시요.
추천 : 299 이름 : 황보반 작성일 : 2007-10-05 01:08:29 조회수 : 2,596
이제 3호가 나오고 있습니다.
창간호가 1,2호 합병이니 권 수로야  두 권째이지요.

짧은 시간에 회사 만들랴, 시사인 책 만들랴, 독자 모집하랴 어디 정신이 있겠습니까?
그러나 우리 독자 여러분들께서는 잘 못된 점을 지적하는 채찍을 아끼지 말아 주십시요.
그들에겐 참 보약이 될 것입니다.

그러나 애정을 버리시지는 말고
지켜봐 주십시요.
그들은 갈 것입니다.
독자들의 힘으로 바른 언론의 길을...

우리 신랄하게 비판합시다.
그리고 끝 까지 그들을 지켜 보고 또 지켜줍시다.
경쟁의 자본시대에
그들은 아직 여리고 여리기만 합니다.

글이나 기사야 신랄할 수 있지만
어려움을 견디고 싸우는데도 일가견이 있지만
회사를 이끌어 나가고 생활을 영위해야하는
그들의 고통이야 우리가 어찌 다 알리까?

부족하고 미숙한 점 많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우리 독자들, 그들 처럼 모든 것을 다 걸지는 못했습니다.
저의 경우는 더하구요.
그래도 작은 힘들이 모여 그들에겐 큰 힘이었고 오늘을 이루었습니다.

우리 독자님들!
조금 더 그들을 믿고 기다립시다.
그리고 채찍과 격려를 아끼지 맙시다.
함께 합시다.
이웃과 동료 지인들께 시사인을 권합시다.

           독자 황보 반 삼가드림
세상에(2006헌마1395)번호을누락하고1393으로선고하였다 [5]
저도 창간호가 안오고 3호부터 왔네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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