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16.   4282 
창간호부터 보고 싶네요~
추천 : 305 이름 : 이형록 작성일 : 2007-10-05 09:30:55 조회수 : 2,233
오늘(10월 5일) 우편함을 보니 반가운 우편물이 있더군요.

창간호 부터 미뤄진 여러 권일줄 알았던 시사인...

그러나, 제 3호 만 달랑~

아~  벌써 3호가 나오는 구나...

당연히 보내 주어야 하는 것에 감사하게 되는 이상한 감정이...

지난주 통화를 통해서 창간호부터 다시 보내 주신다는 친절하신 분을 믿고 싶네요.

혹 보시면 다시 확인 바랍니다.

기대가 큰 만큼 이런 부분에서 조차 아쉬운건 어쩔수가 없네요...

'작은 차이가 명품을 만든다'라는 어느 광고의 카피처럼...
시사IN 편집국   2007-10-05 10:09:32 IP :   
이형록님 지난주 통화하신 내용 그대로 바로 창간호 (1,2호 합권입니다) 재발송 했습니다.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국립대학통폐합? [1]
인쇄가 엉망입니다.
Copyright 1999-2021 Zeroboard / skin by
이메일 : true@sisaj.com | 전화번호 02-3700-3200 | 정기구독 02-3700-3203 ~ 3206
주소 : 110-090 서울 종로구 교북동 11-1 부귀빌딩 6층 <시사IN> 편집국
정기구독 약정계좌 : 국민은행 533337-01-002330 (주)참언론
투자금 입금계좌 : 우리은행 1002-134-796096 유옥경
후원금 입금계좌 : 농협 100102-56-002472 유옥경시사기자단
Copyright(C) 2007 참언론실천시사기자단.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