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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모 친구분들 중에
추천 : 133 이름 : 安逸 작성일 : 2007-04-10 21:52:50 조회수 : 967
http://blog.khan.co.kr/97dajak
혹시 법조계에 관계하시는 분이 없는지 궁금하네요.

저쪽은 법조팀이 불철주야 주시하고 있을 텐데,
우리 쪽도 저들의 '고소 전략'을 무력화시킬 수 있으려면
정책에 대한 법리적 조언을 받아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들을 피하자는 것이 아닙니다.
그들은 '고소'의 결과를 생각하기보다는
이를 통해 문제의 본질을 자꾸 희석시키는 전략을 사용하고 있는 것 같네요.

시사모 운영진 피고발 이야기를 들으니
분노도 분노이지만,
좀더 치밀하게 가야 하지 않나 생각해보았습니다.
어차피 장기 레이스라면..
힘내라
  
2007-04-11 09:46:45 IP :  
저는 이번사태와 관련 하늘을 우러러 한점의 부끄럼도 없습니다. 때리면 맞는 것이지요. 역사가 주는 진실은 결코 거짓을 말해주지는 않았습니다
힘내라
  
2007-04-11 09:50:09 IP :  
저희가 법적인 처벌을 받는다고 해도 이는 우리가 올바른 길을 만들기 위한 노력이라고 생각합니다. 단 이번 사건으로 우리 네티즌들이 과격해 지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서로 냉정해져야
힘내라
  
2007-04-11 09:52:11 IP :  
합니다. 이미 인터넷 댓글에 과격한 욕글들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우리는 지성인들의 잡지 시사저널을 사랑하는 사람들입니다.
오늘부터는 강해질겁니다. [2]
역시 봄기운이 동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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