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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서글프더군요
추천 : 240 이름 : 강철주 작성일 : 2007-02-07 02:56:32 조회수 : 1,250
길지는 않지만 3년 넘도록 한솥밥 먹으며 지지고 볶던 낯익은 얼굴들을 MBC PD수첩에서 다시 보니 눈물 쬐끔 났습니다. 모두들 건투 빈다는 하나마나한 말밖에 드릴 게 없어 내 마음도 참 서글펐습니다.
시사저널 기자
  
2007-02-07 03:43:58 IP :  
햐, 선배 정말 반갑네요. 건강하시죠? 선배 출판 기사는 정말 진품, 명품이었는데~.
마루
  
2007-02-07 07:42:43 IP :  
유일하게 출입하는 곳이 송소라고 생각했는데 여기에 나타나셨군요. 감사합니다. 이 일 끝내고 송소에 가서 군불 때며 술이나 한 잔 하지요.
무적전설   2007-02-07 09:44:15 IP :   
너무 서글퍼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희망을 가지고 함께 해쳐나갔으면 합니다.
유옥경   2007-02-07 10:19:43 IP :   
정말 반갑네여. 건강하시죠
차형석
  
2007-02-07 11:11:23 IP :  
강철주 선배, 잘 지내시죠. 너무 서글퍼하지 마세요. 우리는 꿋꿋해요.
김은남   2007-02-07 17:15:49 IP :   
짧은글에서도 선배마음이 느껴져요. 고마워요. 선배
화이팅!! [1]
시사저널에 누락된 기사 내용을 읽고 싶은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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