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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도 우리 회장님께 더 바랄 것이 있습니까 ?
추천 : 108 이름 : 힘내라 작성일 : 2007-05-28 19:44:58 조회수 : 944
      우리가 사랑하는 저널은 치매에 걸려 있습니다. 의학적, 철학적으로 치매란 그 개체의 존재가치를 잃는 것을 의미합니다.  2006년 16일  오후 8시. 심상기 서울문화사 회장을 비롯한 금창태 사장, 박경환 상무, 현병구 광고팀장이 편집국장의 동의 없이 인쇄소에 연락해 기사를 광고로 교체하자는 결정을 내리는 순간 시사저널의 뇌는 바이러스성 중병에 의해 마비 되어갔고, 2007년 1월 완전히 맛이 간 상태 즉 치매상태로 가 버렸습니다. 의학적으로 도저이 돌이킬 수 없는 상태로 되어 버렸습니다.
  
     보통 우리 어른 중 일부가 뇌세포의 노화로 인하여 서서히 진행되는 치매에 걸리시어 우리의 마음을 아프게 하시지만, 우리가 사랑하는 시사저널이 걸린 치매는 노화로 인한 것이 아니라 악질 바이러스에 의해 뇌세포가 하나 둘씩 제거되어 나타나는 급성 바이러스성 치매의 모습이 우리의 마음을 더욱 아프게 합니다.

    시사모 여러분!  껍데기 밖에 없는 시사저널에서 우리가  더 이상 무었을 바라겠습니까?   아직도  회장님께 더 바랄 것이 있습니까 ?

   시사저널의 영혼들이시여  껍데기 밖에 없는 시사저널에서  나와 훨훨 날아주십시요 !

동감
  
2007-05-28 21:39:37 IP :  
새출발합시다
토순이
  
2007-05-28 23:39:21 IP :  
마음은 아프지만 예상한 내용이라 담담하기도 합니다. 새출발해야줘 뭐.
오마이뉴스 - <시사저널> 파업기자들 '집단 사직서' 쓰고 최후통첩
시사모 회원님들 "시독오관(시讀五觀)"할 날이 멀지 않은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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