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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부활의 날이 오고 있습니다
추천 : 156 이름 : 힘내라 작성일 : 2007-06-20 20:28:23 조회수 : 983
밤이 깊어갑니다.
새벽이 다가옵니다.
그리고 우리가 기다리는 부활의 시간도 다가옵니다.
제 짧은 인생 경험에서 볼때
가슴이 터질것 같이 답답할때는 꼭 새벽이 왔었습니다.
뭔지 모르던 때였던 1979년 10.26이 그럤고,
그때는 우리나라가 망한 줄 알았었습니다. 그런데 그게 새벽의 시작이였던구요
말한마디 제데대로 못하던 1983년도에도 그랬었습니다. 그런데 그 먼동의 징후였습니다.
전두환이가 미쳐 날뛰던 1986년에는 정말 해가 어렴풋하게 보였습니다.
지금 우리에게 다행인것은 해가 지구의 저편에 숨어버린 어둠이 아니라.
칠흑의 소낙비를 머금은 먹구름이 우리의 따스한 해를 가리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이 겉이고 우리의 희망이 보일 것입니다
부활의 소식을 여러분께 알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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