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16.   5282 
감사합니다.
추천 : 130 이름 : 김수희 작성일 : 2007-07-18 22:55:14 조회수 : 870
초등학교 아이들을 가르치는 교사입니다.
기자단 여러분들의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지금까지도 힘드셨고, 앞으로도 많이 힘드실 겁니다.
지켜보기만 하는 입장에서 감히 말씀드리지만, 힘내십시오.
기자단 여러분의 눈물과 땀으로,
아이들이 언론을 접하게 될 나이에는 유리처럼 맑은 거울로 세상을 볼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시사저널, 이런 참....
문정우기자님 [4]
Copyright 1999-2022 Zeroboard / skin by
이메일 : true@sisaj.com | 전화번호 02-3700-3200 | 정기구독 02-3700-3203 ~ 3206
주소 : 110-090 서울 종로구 교북동 11-1 부귀빌딩 6층 <시사IN> 편집국
정기구독 약정계좌 : 국민은행 533337-01-002330 (주)참언론
투자금 입금계좌 : 우리은행 1002-134-796096 유옥경
후원금 입금계좌 : 농협 100102-56-002472 유옥경시사기자단
Copyright(C) 2007 참언론실천시사기자단.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