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   14 
저희는 시사기자단입니다
추천 : 390 이름 : 시사기자단 작성일 : 2007-07-03 13:41:47 조회수 : 15,127
저희는 시사기자단입니다

말이 씨가 되었을까요. 펜을 꺾을지언정 굽히지 않겠다, 고 다짐했던
시사저널 기자들이 거리에 섰습니다.
우리가 그토록 사랑했던 <시사저널>은 자본 권력 앞에 스러졌지만, 기자들은 이대로 주저앉을 수 없어 참언론실천시사기자단을 꾸렸습니다.

많은 분들이 새 길을 가라고 하셨습니다.  
길을 내겠습니다.

저희는 지난 7월2일 출범식을 갖고 신매체 창간을 선포했습니다.

결별 일주일 만입니다.
미처 행장을 꾸리지 못한 채 길을 떠나 여러분께 청할 일이 많습니다.

미래의 독자 여러분,  

정기 독자가 되어 주세요.
주주가 되어 주세요.
이름을 지어 주세요.

부랴부랴 홈페이지를 만들었습니다.
이 곳에 터 잡고, 여러분의 호명에 답하겠습니다.  
김호칠
  
2007-07-03 22:14:46 IP :  
느낌이 좋은데요. 참언론 실천 시사기자단 여러분, 금방 일어 서실겁니다.
서혜련
  
2007-07-03 23:27:59 IP :  
힘내세요. 작은 마음이나마 힘이 되어드리고 싶군요..
지희
  
2007-07-03 23:53:54 IP :  
정기구독할께요...그 책이 그립네요...
Noranger
  
2007-07-04 00:01:55 IP :  
멋진 글.. 기대하겠습니다... 정기구독하겠습니다.
송승헌   2007-07-04 00:02:16 IP :   
아자~ 아자~ 화이팅~!!!
저도 정기구독 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옳바른 길은 여러분들에 의해서 만들어 져 갔으면 합니다. 나와 우리들을 위해서가 아니라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서는 이렇게 만들어져 가야 합니다.
안태호
  
2007-07-04 00:02:38 IP :  
ㅎㅎ 오래 기다렸어요
저희가 '정기구독하게 해주세요'하는 게 순리죠 ^^
장명걸   2007-07-04 00:02:45 IP :   
작으나마 도움이 되고 싶은데 우리은행 계좌로 입금하면 돼나요?
이선미
  
2007-07-04 00:04:14 IP :  
다 같이 화이팅 합시다!! 국민들도 눈도 있고 귀도 있습니다.
힘내십시오!!!!!!!!!!!!!!!!!!!!!!!!!!!1
정윤희
  
2007-07-04 00:05:01 IP :  
막 PD수첩을 보고 부랴부랴 인터넷에서 이 홈페이지를 찾았습니다.
너무 울었더니 눈이 다 아프네요. 힘내세요. 꼭 새로운 매체에서 기자님들의 뜻 이루시길 바랍니다.
이용현   2007-07-04 00:06:03 IP :   
참 언론의 중심으로 일어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힘내십시오! 화이팅!!
유나엄마
  
2007-07-04 00:06:43 IP :  
그동안 정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더 훌륭한 매체를 이끌어 주시리라 믿습니다.
행인
  
2007-07-04 00:07:11 IP :  
힘내세요... 그것 밖에 할 말이 없네요..
박세형   2007-07-04 00:09:08 IP :   
참언론실천시사기자단~~~이름 너무길어요.외우기도힘들구~~ㅎㅎㅎ9월중 창간 너무 기다려집니다.
정용식   2007-07-04 00:10:10 IP :   
정기구독할게요 힘내세요
강경우
  
2007-07-04 00:10:40 IP :  
시사저널 사태이후 시사저널을 절독한 독자입니다. 당신들은 이시대의 진정한 영웅입니다.
새로운 마음으로 새매체를 창간해 주세요!!! 우리는 당신들의 글이 고픕니다.
김욱
  
2007-07-04 00:11:42 IP :  
앞으로 좋은 일 복받을 일 많으실 겁니다~ 기운 내십시오~ 그리고, 감사합니다...
장우식   2007-07-04 00:12:02 IP :   
대한민국의 한 사람 으로 자랑 스럽고 존경 합니다
강요섭
  
2007-07-04 00:12:04 IP :  
언론인으로서의 신념을 갖고 살아가는 여러분을 모두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를 다시 한번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새로나올 매체또한 기대가 됩니다. 행복하십시요.
김환진
  
2007-07-04 00:12:50 IP :  
PD수첩을 보고야 이런 일이 있었는지 알았네요.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열정을 지닌 여러분~~
여러분께.. 열렬한 지지를 보내드립니다.
동호엄마
  
2007-07-04 00:13:02 IP :  
정말 멋진 분들... 존경합니다.
서민혜   2007-07-04 00:14:10 IP :   
뜨거운 이 여름이 가기 전에 시사저널의 새로운 탄생을 기대합니다.. 정기구독 약정하며 창간호만 목빠져라..
홍영선
  
2007-07-04 00:14:24 IP :  
돈보다 강한 펜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신 진정한 기자님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청명하고 올곧은 기사 기대하겠습니다! 기자님들이 자랑스럽습니다!!!
김 경석
  
2007-07-04 00:14:46 IP :  
이대로 없어질 순 없지요. 새 잡지 한 번 해 보십시다.

민족 문제 연구소의 친일 인명 사전 예산 5 억을 국회가 삭감했을 때, 국민 모금으로 5 억 넘게 모았습니다.

아자...
윤순목
  
2007-07-04 00:15:04 IP :  
시사저널은 몰랐지만 시사저널에 있었던 기자들을 알게 되었습니다. 후원하겠습니다.
조양미   2007-07-04 00:18:37 IP :   
참언론 기자님들.. 당신의 용기는 감동입니다. 사랑합니다.
정은채   2007-07-04 00:18:41 IP :   
앞으로 기자정신을 계속이어가시기를 희망합니다
이소영
  
2007-07-04 00:19:13 IP :  
오늘 우연히 사랑은 추상이 아니라는 글을 읽었습니다.
구체적인 노동과 실천으로 이어져야 진짜 사랑이라는 것이죠.
기자 정신과 사랑하는 마음을 온몸으로 보여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항상 힘내세요, 저도 정기구독으로 사랑을 실천할게요 ^^
박공수   2007-07-04 00:19:34 IP :   
PD 수첩을 보았습니다. 그동안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기자 정신이 살아 숨쉬는 한 한국언론의 미래는 밝을 것입니다. 힘내세요.
푸른초가집   2007-07-04 00:20:01 IP :   
얼마전 시사저널이 격고 있는 시련을 잠시 티브에서 보았지만 방금 pd 수첩에서 방영하는걸 봤습니다 ...우리가 너무 무심
했습니다 ..무심하다기 보다는 언로가 막혔다고 봐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 가끔씩 여행을 떠날때 시사저널을 구입해서
보거나 한겨레21을 보고 했습니다 ...철저하게 조중동은 싫습니다 ...방영된 영상물을 보며 가슴이 뭉클했습니다.
퀴즈영웅 시사저널 기자도 보았습니다 ...그때는 보면서 시사저널 에도 퀴즈의 영웅 있구나 하고 생각 했습니다 ..
아름다운 매체 좋은 매체를 기억하고 보겠습니다 ...
김미진   2007-07-04 00:20:21 IP :   
그동안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이제는 웃을 수 있는 그날만 기다립니다. 고스란히 그 치열함과 아름드리 마음을 잘 가져가길 바랍니다. 9월 창간을 위해서 작은 보탬이나마 할 일을 찾아보겠습니다. 9월 우리 손에 그 벅찬 감동을 실을 수 있을 때까지 설레임으로 기다리겠습니다. 더디더라도 처음마음 잃지 말고, 더불어 나아갔으면 합니다. 싸울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올곧은 기자분들과 독자들의 그 살뜰한 마음이 모여서 큰 물길을 열어갈 거라고 믿습니다. 힘내십시요!^^
김소연
  
2007-07-04 00:20:38 IP :  
기다릴께요 !!! 화이팅 !! 아자아자
허성일   2007-07-04 00:21:33 IP :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옵니다. 확실히 보여주십시요!. 역사는 우직한 사람들에 의해 끝없이 창출된다는 것을 보여주십시요!. 정기구독으로 후원하겠습니다.
정지원
  
2007-07-04 00:22:06 IP :  
당신들의 진정한 기자정신을 꼭 다시 보고싶습니다. 보고 또 보고, 많이 배우겠습니다. - 언론을 전공하는 대학생
힘내세요
  
2007-07-04 00:22:10 IP :  
우리가 너무 모르고 살았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늦었지만 pd 수첩통해 느낍니다. 힘내세요... 그대들이 우리의 희망입니다
김선아
  
2007-07-04 00:22:44 IP :  
좋은 마음 올바른 마음 지키려고 애쓰는 모습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이전에는 시사 저널에 대해서는 잘 몰랐습니다만, 앞으로 좋은 기사 기대합니다.
김효정   2007-07-04 00:23:02 IP :   
화이팅!! 곧 독자 되겠습니다~~화이팅!!또 화이팅!!
김은희
  
2007-07-04 00:23:40 IP :  
방금 피디수첩 홈페이지 갔다오는 길입니다.시사저널 전 기자님들 화이팅!
PD수첩 화이팅!!
멋지십니다!!
당신들이 있기에 대한민국은 희망이 있습니다!!
화 이 팅 !!!
이라고 써놓고 왔습니다 ! ^----------------^ 대박강추!
정재경
  
2007-07-04 00:24:05 IP :  
벌써 일년이나 됐군요. 잊고있었는데 오늘 PD수첩을 통해 다시 기억하게 됐네요.
옳은길을 가다보면 알게모르게 주변에 많은 친구들이 생길거에요.
드러나진 않지만 많은 분들이 여러분들을 성원하고 있다는 걸 생각하시고 힘내시길 바랍니다.
홍요한
  
2007-07-04 00:24:27 IP :  
드디어..... 진작에 하시지...~~~~ 창간 조금 늦어도 괜찮아요.... 예전의 그 기사들만 볼수있다면...... 일단 회사 설립하시고. 주식 공모하세요..... 내가 사주가 되어드리죠.... 편집권 독립 인정~~~~~~
선우
  
2007-07-04 00:25:01 IP :  
여러분의 눈물이 좋은 결실로 다시 피어나길 거듭 부탁드리고, 여러분을 응원하는 많은 독자에게 좋은 글로 보답 바랍니다.
여러분의 새출발이 한국 언론사에 분명한 한 획이 될거라 믿습니다.
더 힘내십시오.
박종미
  
2007-07-04 00:25:23 IP :  
지난 해 시사저널 사태 보도이후 그동안 넘 조용해서 저도 잊고 있었습니다. 좀전에 PD수첩 보고 여기 찾아왔습니다. 정기구독 신청으로나마 작은 힘이 되길 바랍니다. 힘든 싸움 지나 더 거친 길을 걸으셔야겠지만 힘넘치는 시사기자단 되시길...
김진희   2007-07-04 00:26:45 IP :   
그냥 가슴 한 켠이 짠 하면서 아려오네요. 정기 독자가 되고 싶습니다.
이민재
  
2007-07-04 00:26:55 IP :  
마음은 굴뚝 같았지만 힘을 많이 보태지 못했습니다.
한국사회가 "요지경"속이라서 정신 바짝 차리고 살아야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새로운 매체 정기구독도 하고 투자도 하겠습니다.
건강하십시오.
주변에도 널리 알리겠습니다.
새로운 매체 홍봅 인쇄물 문서 파일로 올려주세요.
프린트 해서 주변에 알릴께요
권영주   2007-07-04 00:27:11 IP :   
시사저널 많이 읽고 참 좋아 했었는데, 한동안 못읽었은데 안읽길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바로 정기 구독 할겁니다.
아직도 우리나라에 이런 분들이 계시다는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여러분은 한국 언론의 자존심입니다. 화이팅 하시고...뒤엔 여러분을 바라보는 국민이 있음을 잊지마세요!!
김현중   2007-07-04 00:29:57 IP :   
참 된 언론 / 자본권력에 흔들리지 않는 언론 / 중립을 지킬 줄 아는 언론... 시사기자단 여러분들은 가능하리라 믿습니다.
그러한 여러분들을 믿고 정기구독 하렵니다. 당신들의 뒤에는 항상 그대들을 믿고 응원하는 많은 사람들이 있음을 잊지마시구요~ 시사기자단 여러분들... 힘내십시요!!
김주현
  
2007-07-04 00:30:01 IP :  
지금의 마음 그대로~ 쭉!!! 한결같은 모습일 거라 믿습니다. 아자아자~^^
윤상조
  
2007-07-04 00:30:03 IP :  
금 SJ 은 삼성보다 더 더강한 힘을 모르는군요... 힘내세요^^ 진정한 승리를 이루실겁니다.
송호성
  
2007-07-04 00:30:37 IP :  
힘내세요. 오상고절 시사저널...!! 정기구독하겠습니다.
우아한백조
  
2007-07-04 00:31:16 IP :  
뜻이 있는 곳에 길은 항상있다고 생각합니다.. 아자!아자!아자!!!!!!!!!!!!!!!!!!!!!!!!!!!!!!!!!!!!!!!!!!!!!!!!!!!!!!!!!!!!!!!!!!!!!!!!!!!!!!!!!!!!!!
김봉구
  
2007-07-04 00:31:55 IP :  
저는 그동안 기자들은 다 뽀찌 받아먹고 술 얻어마시고 남 약점이나 잡아서 돈이나 띁어내는 넘들인줄 알았어요...
....힘들내셔요....저도 응원하겠습니다.....
진원맘
  
2007-07-04 00:33:52 IP :  
힘내세요. 9월이 벌써 기다려집니다. 정기구독으로 응원하겠습니다.
당신들이 자랑스럽습니다.
사실을 사실대로 보도하고 판단은 독자의 몫으로 남겨놓은 여운남는 시사잡지를 기대하며 .....
서지희   2007-07-04 00:34:09 IP :   
오늘 PD수첩을 통해 가슴 뭉클함을 느꼈습니다 기도할께요 성공하세요 다시 일어서세요
차재훈
  
2007-07-04 00:34:18 IP :  
이 시대에 가장 필요한 존재들!! 시사기자 화이팅!!
권미자
  
2007-07-04 00:36:01 IP :  
힘 내세요. 언제인가는 반드시 웃을 수 있는 날이 오리라고 봅니다.
신념을 가진 여러분들이 존경스럽습니다.
창간호 기다리겠습니다.
송예숙
  
2007-07-04 00:36:53 IP :  
PD수첩을 보았습니다. 사실 시사저널 사태에 대해 깊이 알지 못했습니다..그런데 프로그램을 보면서 그 많은 언론이 잠잠하다는게 마음이 아프네요. 맑은 샘물은 어떤 흙탕물로 흐려져도 자정능력이 있습니다. 힘내세요! 맑은물 함께 마시고 싶습니다. 정기구독 함께하겠습니다.
전갑원   2007-07-04 00:37:00 IP :   
응원합니다(((((((((( 기자님들 힘내세요 ~~~ 출간되면 정기구독하겠습니다^^*
최영규   2007-07-04 00:37:17 IP :   
첫마음...첫마음.. 다시 다잡아 매는 눈물의 구두끈이 세월속에서 흐트러지기 않기를 소원하며 오래토록 지켜볼것을 약속드립니다!
양승현
  
2007-07-04 00:38:44 IP :  
여러분은 승리자들 입니다. 회사를 잃은게 아니고 버린것입니다. 앞으로의 눈물은 회사에 대한 미련으로 보일지도 모릅니다
그 눈물을 거두어 줄 분들 많이 계시네요 훨씬 더 많이 생기실겁니다.
모든이가 영업사원이 되고 모든이가 구독자가 될거 같습니다.
정기구독이나 사주나 어떤거든지 하겠습니다 홈페이지에 자세히 나와있네요
모두들 힘내세요
류수경
  
2007-07-04 00:39:09 IP :  
벌써 1년이 넘었나보군요.
시사저널 사태(?!)에 관해 알고는 있었지만,,
어떻게 되어가고 있는지는 미처 관심을 갖지 못했는데
오늘 PD수첩을 보고 가슴이 아팠습니다.
여기 정기독자 한명 추가요.
힘 내십쇼.!
예지맘
  
2007-07-04 00:39:23 IP :  
한아이의 엄마입니다. 젊은시절 가슴벅차게 읽었던 시사저널...이젠 우리 아이를 위해서 잊고 지냈던 그 맘을 자녀와 함께 느끼고 싶습니다....힘내세요...모두모두 건강하세요...작은 촛불을 들고 있겠습니다.
강태공   2007-07-04 00:40:30 IP :   
제 생일날 새걸음을 걸으신다니 어찌 안밀어 드릴수가 있나요 ^^
진나   2007-07-04 00:40:45 IP :   
최근에는 '비판만할 줄 알았지 나 스스로를 반성할 줄은 몰랐군!'할 만한 일이 좀처럼 없었는데 여러분들 이야기를 알게되고 나서 정말 오랜만에 그런 반성을 해봅니다. 비판 하면서도 지지할만한 분들이 계셔주셔서 다행입니다~!! 창간호 기대기대~!!
홍능표
  
2007-07-04 00:40:52 IP :  
돈의 노예가 되지 마시고..권력의 노예도 되지 마세요...다만 독자의 노예가 되어 주시길...ㅋㅋㅋ
정말 속 시원한 기사 한방..매주 기대 합니다.
초심을 지키는 그런 언론이 되어 주시길 기대 합니다. 정기구독 신청했습니다.
여러분은 이제 천군만마를 얻었습니다...화-팅!
이소정
  
2007-07-04 00:44:56 IP :  
좀전에 피디수첩보고 기자분들 눈물흘리는 모습에 같이 눈물흘렸습니다.
부디 힘내시고, 시사저널을 능가하는 더 멋지고 당당한 창간호 기대할게요
화이팅~!!
곽주현   2007-07-04 00:45:01 IP :   
외롭고..힘든 싸움에~~넘 지치고 상처를 입었을 텐데`~~더욱더 힘내세요~~^^
글구...우리 대한민국을 정정당당한 사회를 만들어주세요~~^^ 작은 힘을 보태겠습니다`~^^ 파이팅~~^^
나도
  
2007-07-04 00:49:38 IP :  
당신들을 응원합니다! 여기 정기독자 한명 더 추가요!!!! ^^
김용균   2007-07-04 00:50:29 IP :   
모든분들께 행운과건강만이 충만하길바라며 무릎팍도사를 흉내내며 팍 팍 팍
이지언
  
2007-07-04 00:51:29 IP :  
방송보면서 정말 맘이 아팠습니다...보신 분들은 모두들 저랑 똑같은 마음일 거라 생각합니다...
앞으로 더 힘든 일들이 많겠지만 더욱 힘내서 싸워 나가세요...
  
2007-07-04 00:51:40 IP :  
어제의 PD수첩을 보고 새로운 시각으로 새롭게 시작하는 22명의 얼굴을 한번 확인 했습니다. 여러분이 새로운 방향을 정했다면 지난일들에 대한 묶음감정을 정리하고 다소 복잡한 지금의 홈페이지나 블로그의 내용을 새롭고 독자가 알고 싶어하는 내용(지금은 기자단이 알리고 싶은 내용이죠?)으로 바꿔주시면 합니다. 창간호 이전에도 충분히 인터넷을 매체로 가능하다고 봅니다.
지금까지 지친몸을 새로운 희망으로 무장하고 힘을 내시길 바랍니다. 납땜인두들고 있던 공돌이가....
안형규   2007-07-04 00:53:33 IP :   
여러분들을 보면 노찾사의 노래처럼 김광석의 노래처럼 가슴이 뭉클해 집니다!! 세상의 어두운곳에 작은 불빛으로 항상 남아주세요^^
조효원
  
2007-07-04 00:57:35 IP :  
참언론실천시사기자단 - 참천사.. 윗글 읽다 길다 그러시길레 생각해봤습니다. 진짜천사들.. ^^ 맞는 표현일지는 모르겠어요.
요즘 생활하면서 기자 하면 왠지 멀리해야할 것 같고, 괜히 한마디 한 말 꼬투리 하나에 전체가 매도되는 여러 모습을 보면서 마음이 안좋았는데.. 피디수첩을 보면서 이분들은 진짜 기자가 맞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모두들 힘내셨으면 좋겠어요. 멋진사람들입니다. 순도 100% 자연의 기를 모아 보냅니다. 이~~ 야~~ 압..
하회마을
  
2007-07-04 00:59:49 IP :  
먼저 전 시사저널 기자님(참언론실천시사기자단22명)들의 피 눈물나는 투쟁사를 매체를 통해 잘 듣고 보았습니다.. 특히, kbs 퀴즈 대한민국!(전 시사저널 고재열기자 출연)이란 프로를 보고 나도 모르게 눈물이 주룩주룩 흘렸네요.. 생계를 위해 출연했다는 고기자님의 말씀을 듣고 시사저널사태의 심각성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막 PD수첩을 보고 홈페이지를 찾았내요.. 여러분들을 사랑합니다! 거대한 자본권력에 굴하지 않고 부당한 언론사주의 감언이설에 비굴한 모습을 보이지 않은 여러분을 사랑합니다.. 9월 창간호가 기대됩니다.. 그리고 정기독자가 되겠습니다.. 창간의 초심 변치말고 참언론의 모습이 무엇인지 타언론사와 언론인들의 각성을 이끌어 주세요 .. 권력과 자본에 굴하지 않는 진정한 언론인이 되어 주세요! 그리고 창간하기 전에 많은 홍보를 해 주세요..
조진영   2007-07-04 01:01:35 IP :   
힘내세요. 창간호를 고대 하고 있겠습니다.
라면뽀글이   2007-07-04 01:03:08 IP :   
이제서야 이런 사태를 알게 된 것이 너무 죄송합니다.
꼭 구독하겠습니다!! 여러분같은 분들이 있기에 이만큼 발전된 한국이 생긴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절대 좌절하지 마세요~!!
김현수
  
2007-07-04 01:07:52 IP :  
보통의 경우에 PD수첩에 의해 방송된 내용들은 포털싸이트의 실시간검색어에 방송이 종료된 몇시간 후 라도 검색어 톱10에 등록이 되는데 대표적인 포털싸이트 두곳을 방문해서 검색어의 진행상황을 보니 시사저널이나 PD수첩에 관한 내용은 톱10은 고사하고 아예 몇십개의 인기검색어에 등록이 되지가 않네요. 필터링같은 작업을 했나싶습니다..
개인적으로 구독자는 아니지만 돈과 권력앞에서 표현의 자유마저 침해 당한다는게 참으로 민주주의 대한민국이 올바른 행동을 하고있는지.. 안타까운 현실에 가슴이 미어집니다. 민주주의 대한민국의 정직(正直)을 대변하는 좋은 기사. 기대할게요. 화이팅!!
박기영   2007-07-04 01:09:42 IP :   
자주 찾아뵐께요,,,참언론의 큰 등불이 되리라 기대합니다....정기구독 바로신청했습니다,,,,아자아자^^
힘드시더라도~~~밤새서라도 꼭 못이룬 승리를 이루시길!!!!!
안병장
  
2007-07-04 01:13:07 IP :  
힘들고 더럽고 치사해도 끝까지 이기십시오. 여러분들이 대한민국의 마지막 지성인의 보루입니다. 이 공간이 무너지면 대한민국 지성도 무너집니다. 자부심을 가지고 끝까지 싸워주십시오.
최동표
  
2007-07-04 01:17:42 IP :  
가슴이 찡해지면서 눈물이 다 나올려고 하네요. 불의와 타협하지 않고 사실을 바탕으로 감동과 희망을 주는 뭐 그런 '뉴 패러다임 저널리즘 !' 기대하겠습니다. 힘내세요! 홧~팅!
윤희섭   2007-07-04 01:23:26 IP :   
정기구독 신청합니다. 작은 수가 보여준 큰 용기에 박수를 보내고 사실을 넘어 진실을 사수하고 사랑하는 맘 변치않기를 바랍니다.
정지혜   2007-07-04 01:24:18 IP :   
대중 매체의 힘 이란 바로 이런 것 같아요.^^ 스크롤을 내리면서 PD수첩을 보고 달려오신분들이 정말 많으시군요!^^ 위에 김현수님 말대로 방송보자 마자 바로 대중 포털 사이트를 뒤져도 "시사저널"의 '시'자도 없군요. 아니면 아마 다들 연령층에 따라 보는 프로가 달랐을 수도 있구요. 하지만 이렇게 사이트에 한 걸음 달려오니 많은 분들이 성원해 주시는 것 같아 저 또한 정말 기분이 좋습니다! 정말 많은 고생도 하셨지만, 앞으로의 고생이 더 심하다는 걸 다들 알고 계시겠죠? 저의 이런 몇 줄 안 되는 글로 기자분들이 힘을 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시사의 시자로 몰랐던 저를 이렇게 열정적으로 참여하게 해 주셔서 오히려 정말 감사할 따름입니다. 요번에 첨으로 구독을 신청 하려 합니다! Way to go!!!!!!!! 돈으로 손가락 몇 개 베이게 할 순 있지만, 펜은 그 손가락을 다 절단 낼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들이 발가락으로 밥을 떠먹는 그날까지 그들 손가락을 하나씩 부러뜨려 봅시다!!
나다운   2007-07-04 01:39:16 IP :   
새로운 보금자리가 꾸며져 시사저널 기자님들께서 세상속의 어긋난 사회정의를
바로 세우기 위해서 다시 펜을 들어주셨다니..그것만으로도 무척 감사드립니다.
벌써부터..새로운 참언론으로 거듭날 창간호가 기대됩니다.
힘내세요 아자~아자 화이팅! ^^
이옥진   2007-07-04 01:40:48 IP :   
시사저널사태가 이렇게 허무하게 끝날줄 몰랐습니다..
다른이름으로 시작하는..기자분들...더욱더 진실의소리를 내어주십시오..
화이팅!!!!
김수영   2007-07-04 01:47:34 IP :   
사실 저는 이날을 기다렸습니다
물론 힘드시겠지만 멋진 독립언론으로 거듭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당신들이 자랑스럽습니다 힘내십시오
행인
  
2007-07-04 01:56:11 IP :  
참언론실천기자분들이 계시기에 진정한 대한민국의 언론이 존재한다 생각 됩니다.꺼지지 않는 촞불이 되어 참다운 언론의길을 밝혀주세요
임상하
  
2007-07-04 01:57:28 IP :  
오늘 방송 보고 많이 느꼈습니다. 아직 우리가 관심가져야 할 부분이 많다고. 특히 언론이 올곧아야 나라 장래가 밝다고. 몽골이나 청제국, 알렉산더제국이 무너진 것은 정신적 문화의 결핍 때문이었습니다. 새로운 참언론이 나오면 정기구독은 물론 주주가 되어 미력하나마 동참하겠습니다. 그것이 나를 위하기 보담 우리 아이들과 미래를 위해서이기 때문이라고 확신합니다.
리엔   2007-07-04 02:08:26 IP :   
옳음을 위해 살아가는 분들이 이렇게 건재하다는 것 만으로도 .. 숨쉴만 합니다... 매연 가득한 도로에서 산소를 뿜어내는 싱그러운 나무를 만난듯 반갑습니다... 힘내십시요~^^ 이 나무가 시들지 않도록 ... 숨쉬기 힘든 혼탁한 세상의 공기 속에서도 산소를 계속 뿜어 내시는 여러분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김종덕
  
2007-07-04 02:24:56 IP :  
무엇보다도 기자님들의 정신이 우리에게 새로운 깨달음을 주고 있습니다. 어떤 시사지가 좋은 건지 구분할 수 있는 눈이 조금 생겼습니다. 새 잡지 나오면 관심있게 사 볼께요. 힘내세요~!! 그리고 정의, 민주, 합리, 인간존중을 바라는 시민들에게 힘을 주실거라 믿습니다~ ^^
최승덕
  
2007-07-04 02:40:00 IP :  
기자님들 힘내세요 ! 멋진 독립 언론으로 거듭나시길 바랍니다.
허명임
  
2007-07-04 02:44:17 IP :  
유사경험을 해서 인지 방송을 보는 내내 마음이 갑갑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기쁨에 가슴이 벅찹니다...여러분들의 용기있는 행동은 대한민국의 살아있는 정신입니다. 끝까지 이 용기 잃지 마시고, 힘내세요...화이팅...
박진일   2007-07-04 02:47:36 IP :   
힘내시구요. 이런 일이 다시는 대한민국에서 일어나지 않도록 여러분들의 임무가 막중합니다. 화이팅!!!
김민규   2007-07-04 03:52:17 IP :   
여러분들의 눈물은 훗날 민주주의 언론에 대표가 될것입니다. 힘내세요.^^
김정화
  
2007-07-04 05:26:17 IP :  
정기구독 신청하겠습니다..구석구석이 정의를 위해 정열적으로 뛰어주시는 분들이 많을수록 이 사회가 건전해지겠지요
특히나 대중의 눈과 귀를 바른것을 보고 듣고 할수있게 해주는 매체가 어느때보다 중요하다고 봅니다
지금까지 무슨일이 있어왔는지 자세히 모르고있었으나 앞으로는 열심히 보도록하겠습니다
민주주의를 위하여 끝까지 힘써주세요..홧팅~!!!!!!!!
Simon Chung   2007-07-04 07:05:43 IP :   
화팅입니다~ 저도 정기구독여~~
화이팅
  
2007-07-04 07:40:05 IP :  
힘내세요!! 당신들은 멋진 분들입니다.
이지엄
  
2007-07-04 07:55:54 IP :  
힘내세요. 작은 마음이나마 힘이 되어드리고 싶군요..
꼭 초심대로 정으로운 진실된기사로 보답해주세요~
김경현   2007-07-04 08:10:36 IP :   
바쁘게 살다보니 이런 기막힌 일이 있었는 줄 몰랐습니다.
우리나라는 대한민국이 아니라 삼성공화국이라고 술자리에서 자조하곤 했었는데
역시 삼성은 대단합니다.
언제나 우리나라 국호를 되찾을 수 있을까요.
지난 1년은 잊어버리시고 새롭게 멋지게 출발하셔서 진정한 승자로 거듭나시길 빌게요.
저희같은 서민독자들 살맛나게,미소짓게 하는 매체 만들어주세요.
삼성이 여러분께 머리숙여 사과하는 그 모습을 꼬-옥 보고싶어요.
힘내세요.화이팅!
최창환
  
2007-07-04 08:53:44 IP :  
참언론 실천 시사기자단 펀드를 만들어야 합니다...
전망이 호가입니다... 전 금융전문가는 아니지만 이걸 추신하신 분이 나왔으면 합니다...
저도 가입하게요...^^
전 잘은 모르겠으나 인자는 국민들의 의식이 무엇을 향해 가야 하는지 정확히 알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저의 조그마한 바램이 있다면 몸이 건강해야 일도 할 수 있다는 겁니다.
건강하세요 ^^
김병철   2007-07-04 08:54:33 IP :   
책임지세요, 다들...저의 억눌렸던 눈물새자극 한 책임을. 함께 가기를 다짐합니다.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의 일을 찾아보고, 생각하고, 또 생각해서 연락드리겠습니다. 화이팅~!!!!!!!!!!!!!!!!!!!!! _()_
박명숙
  
2007-07-04 08:56:16 IP :  
언론의 힘이 대단하긴 합니다. 진작에 다른 매체에서도 다뤄졌더라면....
아쉬움이 남긴하지만 다시금 일어서서 참 언론을 만들어 나가주세요!!
이병학
  
2007-07-04 08:59:59 IP :  
기자님들은 진정 썩어가는 사회의 빛과 소금입니다......
이광규
  
2007-07-04 09:05:41 IP :  
참결단에 박수를 보냅니다.
힘내시고 좋은 모습으로 다시 뵙기를 고대합니다!
구복선   2007-07-04 09:06:00 IP :   
진짜 돈에 꺽이지 않는 모습 보여주세요..정기구독 신청합니다.
박경
  
2007-07-04 09:08:04 IP :  
정말 한국사회에서 제대로 된 이성과 합리를 갖고 살아내기가 이렇게 힘들 줄이야..
우리 모두의 책임인 것 같습니다...1년동안 파업을 했다는데 <조,중,동>중 하나를 받아보고 있는 저는 한번도 몰랐네요..
그게 너무 치가 떨리고, 세상이 이렇게 한쪽으로만 자꾸 기울면 안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힘내십시오! 비록 세상은 요지경이지만, 한명한명의 국민들은 결코 바보가 아닐 겁니다...
한명 한명을 끌어들인다는 생각으로 치열하게 노력하세요...저도 돕겠습니다!! 아쟈아쟈 홧팅!!
우현모
  
2007-07-04 09:08:53 IP :  
"원래 지상에는 길이 없다. 걷는 사람이 많아지면 그것이 길이 된다"
뤼신의 말처럼 당신들은 꺽이지 않는 펜을 위해 그길을 걷고 있습니다.
힘내세요 ...당신들의 뒤에 아직도 많은 꺽이지 않는 기사를 원한는 저희들이 있습니다.
백흠록
  
2007-07-04 09:09:19 IP :  
여러분의 실천하는 행동에 박수를 보냅니다.
정의로운 사회를 위하여 올바른 양념의 역활을 기대 합니다
김지은
  
2007-07-04 09:15:00 IP :  
여러분의 눈물이 희망입니다. 여러분의 웃음이 희망입니다. 여러분이 바로 희망 그 자체입니다.
여러분이 바로 시사저널입니다.
시사저널의 이름을 버리셔도 여러분의 정신은 그대로 입니다.
아무리 짖밟아도, 이름을 바꾸어도 , 그 가치는 변하지 않습니다.

저는 두 아이를 둔 평범한 아줌마입니다.
대학교때 이후 책을 돈 주고 사본 적도 없고 신문을 정기구독해본 적도 없습니다.
하지만 여러분이 피와 땀으로 만드신 새 저널을 기꺼이 정기구독하려고 합니다.
아줌마가 움직이면 세상이 변하는 것, 다 아시죠?
걱정 털어버리고 주먹 불끈 쥐시고 꽃처럼 활짝 웃으세요~

오랜만에 즐겁게 돈 쓸 일을 만들어주셔서,
그 돈과는 비교도 안될 가치의 정신이 담긴 글들과 사진을 담아주셔서 미리 감사드립니다.
오랜만에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는 소중한 것들을 위해 싸우시는 분들을 볼 수 있어 참 좋았습니다.
오랜만에 눈물속에서 희망을 볼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함께 일하는 동료들과 자신의 꿈을 나눌 수 있는 분들이셔서 부러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저도 작은 힘이나마 기도와 함께 보태드리고 싶습니다.
날씨 변덕 심한 날에 마음과 몸 다치지 마시고, 건강 조심하세요.
지금 누구보다 힘드신 분들이시지만 또한 그 누구보다도 행복하신 분들이십니다.
작은 걸음이 큰 태산이 되실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주주
  
2007-07-04 09:17:48 IP :  
어제 PD수첩을 보고 그동안 관심을 가지지 못한채 방관했던 저의태도가 후회되었습니다..
당신들이 우리의 희망입니다..아직 투자를 할 능력까지는 안되지만 정기구독 단 1년만이라도 꼭 하도록 노력할것입니다.
선경이
  
2007-07-04 09:30:07 IP :  
대학생분들 새로운 저널이 나오면 각학교에 정기구독 신청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또 지역 도서관에도 신청하구요.
이근식   2007-07-04 09:33:01 IP :   
지금부터 부디 여러분들의 바램이... 단, 한사람의 바램도 그대로 끝나지 않고 꼭, 이루어 지시기를 응원합니다.
눈하나 꿈쩍하거나, 혀에 침도 바르지 않고 거짓을 당당히 쏱아내는 과거 여러분들의 수장(?)이었던 그를 용서ㅎ 지 마십시오.
여러분들의 승리를 통해서 우리아이들에게 "거봐 어른들 거짓말 하면 저렇게 혼나는거야.." 라고 떳떳히 가르칠 수 있도록
좋은 교훈을 남겨주도록 해 주세요. 그리고 용서는 그렇게 여러분들로 부터 정의와 진실이 승리하게 된다는 교훈을 얻은
아이들이 하도록 해주세요. 부끄러운 어른이 되지않도록, 여러분들이 늘 거울이 되주세요.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그리고 미안합니다. 그러나 앞으론 미안하지 않겠습니다. 여러분을 사랑합니다.
실비단안개
  
2007-07-04 09:33:16 IP :  
아자~
많이 보냅니다!
김인선   2007-07-04 09:34:50 IP :   
힘내세요! 기자님들의 멋진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 화이팅
장경영   2007-07-04 09:38:12 IP :   
당신들이 있어 너무 나도 감사합니다. 당신들이 있기에 진실이 있고, 당신들이 있기에 언론이 있으며, 당신들이 있기에 우리가 있을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준준맘   2007-07-04 09:41:10 IP :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힘내시고 화이팅하세요..
지훈
  
2007-07-04 09:42:11 IP :  
힘내세요! 대한민국에 바보들만 있는 건 아닙니다!!
부시맨
  
2007-07-04 09:43:19 IP :  
참 많이들 들어오셨네요... 어제 PD수첩 보면서 많은 사람들이 이 프로그램을 보고 있으면 좋겠단 생각을 했는데 기우였나봅니다.
언론이 언론의 역할을 제대로 하지 않는단 생각은 익히 하고 있었지만 어제 또한번 놀랐습니다. PD수첩을 보지 않았다면 시사저널에 그런 엄청난 일이 있었을줄 누가 알았겠습니까...
저도 정기구독자 되렵니다. 그리고 투자자도 되렵니다. 남편과 PD수첩 보면서 약속했습니다.
힘내세요... 아자 아자 아자!!!!!!!
전태권   2007-07-04 09:45:07 IP :   
시사기자단 여러분 고생 너무나 많이 하셨습니다.
기자단 여러분의 많은고생이 헛되지 않으리라 굳게믿는 바입니다.
시사기자단 여러분! 힘내십시오. 시사기자단 화이팅! 시사기자단 화이팅!
시사기자단 화이팅!
시사기자단 화이팅!
조현일   2007-07-04 09:53:09 IP :   
많은 분들이 여러분들을 사랑합니다. 힘내세요!
김준철
  
2007-07-04 09:57:28 IP :  
무한 지지와 격려를 보냅니다. 기대됩니다.
김규동   2007-07-04 09:57:34 IP :   
그래도 당신들이 있기에 힘이 나네요.....
언론직딩학도
  
2007-07-04 10:00:43 IP :  
언론을 공부하는 학도이자 언론사 변방에서 일하는 셀러리맨으로서 세상에대한 부끄러움에 고개를 들 수 없습니다.

무슨 말로 님들의 고단한 일상과 아픈 마음을 다스릴 수 있겠습니까?

미안합니다.

처절한 투쟁의 현장에 생수 한 병 보내지 못한 게으름과

무관심한 세상을 향해 게시판에 글 한 줄 올리지 못한 비겁함이.

아직 세상이 끝난 것은 아닙니다.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일어나실 것을 믿습니다.

또 시간이 지나면 차디차게 식어버릴 이 나라 국민의 관심이 아플지라도

당신들의 이름 하나 하나를 기억하겠습니다.

기자님들과 그리고 그 보다 더 힘들었을 기자님들의 가족들에게도

건강과 이제 행복이 찾아오길 바랍니다.

자본은 님들에게 패배를 주었지만

역사는 님들의 용기와 희생을 뼈저리게 후회할 포스를 남길 것입니다.
이상주
  
2007-07-04 10:03:39 IP :  
2년째 정기구독 하던중~~~몇달전부터 내용들이좀 이상타 했어요
이번 6월에 정기구독이 끝났는데 다시 신청할 맘이 안생기더라구요~~~
9월을 기다리겠음니다....
힘내시구 한번 멋지게 일어서십시요.
미약하나마 돕겠읍니다.....
이한상
  
2007-07-04 10:08:12 IP :  
간간히 토막기사로 그리도 방송에서 사태를 접하고 이건 아니다 싶었지만 바쁜 와중에 잊고 지내다 어제 PD수첩을 보고야
사태가 이 지경에 이르른걸 알았습니다... 그 간의 고생 심하셨을줄 압니다. 앞으로의 갈길은 더욱 험난 하겠지요..
하지만 진실은 통하는법.. 인생 하루 이틀 살것 아니니 종내에는 여러분의 결의가 제대로 대접받을 날이 올것 입니다. 반드시..
이소
  
2007-07-04 10:10:51 IP :  
기자님들의 신념과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어제 pd수첩 보고 가슴뭉클 했는데 여기 들어와서 댓글을 읽어보니 또 한번 눈시울이.....힘내세요!!!
김경국   2007-07-04 10:17:58 IP :   
당장 달려와 정기구독 약정했읍니다. 힘내시구요. 우리들이 꿈꾸는 좋은 세상이 오리라 확신합니다. 우리가 결코 포기하지만 않는다면 말이죠. 힘내세요!!!
이영화
  
2007-07-04 10:17:58 IP :  
힘내세여!!! 아자앚!!!
김영아
  
2007-07-04 10:19:23 IP :  
우리나라에 아직도 님들같은 기자가 있다는게 자랑스럽습니다.. 힘내시구요.. 창간하믄.. 꼭 사서 볼께요..
맹물~
  
2007-07-04 10:19:42 IP :  
그동안 시사저널의 역할이 있었기에 이정도의 여론?도 있었을겁니다.
지금도 많은 곳에서 편집권을 위해 싸워보지만 대부분 지쳐 상처받고 나가 떨어집니다.
하지만 지금도 그러한 힘을 기다리고 응원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사실은 너무도 확실하고...
자본의 힘과 권력의 힘에 상처받은 많은 사람들의 편에 선다는 것이 앞으로 어떤 길보다
어렵다는 걸 생각해본다면 당신들은 이미 너무 많은 책임을 갖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러한 책임을 여러분에게만 전가하지 않을께요 ~
우리 함께 힘을 보여 보태보자구요 어영차~~
김상미
  
2007-07-04 10:25:05 IP :  
여러분들의 그 뜨겁고도 냉철한 기자정신 지켜나가는 길에 조금이라도 힘이 되고 싶습니다. 힘내세요, 파이팅!
슈퍼맨
  
2007-07-04 10:28:25 IP :  
너무 기쁩니다. 여러분같은 기자분들이 아직도 있다는거에 대해서요..
자본과 권력에 지배되지 않은 당당한 22명 기자분들의 기사를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이상태
  
2007-07-04 10:30:35 IP :  
언론이나 정치에는 전혀 관심 없던 27살 청년입니다 어제 티비를 통해 시사저널을 알게 되었습니다 새로창간 하실 책 정기구독을 할생각입니다. 당장 이해하기 어렵더라도 차근차근 다 읽어볼 생각입니다. 힘내세요 어제 방송에서 시사저널사태에 대해 공감을 하면서도 함구한 한국언론들 언젠가는 그 댓가를 치루게 될거라는 말이 가장 인상깊었습니다!
정재현   2007-07-04 10:40:53 IP :   
어제 PD수첩 인터뷰중 주기자(성함을 몰라서)께서 하신 말씀이 가슴에 남더군요. 기업에서 제공하는 향응(골프, 돈, 술) 안 먹는 기자도 있어야 되는것 아니냐고...정말 감동입니다. 새로운 잡지 창간하면 바로 구독할께요. 사실 전 정치에 별 관심이 없지만, 이런 정신을 갖고 계신 분들이 만든 주간지라면 신뢰가 갑니다.
페더러
  
2007-07-04 10:52:12 IP :  
울지마세요 힘내세요 그대들은 우리언론의 희망입니다
최경호
  
2007-07-04 10:54:07 IP :  
"진품 시사저널" 어때요?
신광성   2007-07-04 11:01:15 IP :   
무조건 정기구독 입니다..파이팅..
최현우
  
2007-07-04 11:06:35 IP :  
진정한 언론이 태어났다고 생각합니다. 당신들은 대한민국의 희망입니다. 어떤 난관이 다가와도 굽히지 마시고 소신껏 나가시기 바랍니다.
손수정
  
2007-07-04 11:32:16 IP :  
눈물이 흐러더군요...진작 본인들은 어떠했겠습니까.....구월 창간을 기대합니다..힘내시고...꼭 할 수 있다는걸 만천하에 알려주십시요....GoGo!!!!!!
뽀뽀x2
  
2007-07-04 11:32:17 IP :  
아.....힘내세요~
의정부
  
2007-07-04 11:32:27 IP :  
힘내세요~희망이 있으니 행복하실거고, 반드시 이뤄내실 겁니다. 길로 나설 때 그 마음처럼, 처음처럼 굳세게 일어나세요~화이팅!!!
이수진   2007-07-04 11:34:25 IP :   
정기구독하겠습니다. 항상 지지하겠습니다. 힘내세요!!! 그리고 건강하세요!!!
최선애
  
2007-07-04 11:36:36 IP :  
눈물이 나오더군요.... 힘드시죠? 그래도 화이팅입니다..... 지금 새로 시작하는 마음처럼 힘차게 일어나세요~~화이팅!!!
예삐엄마
  
2007-07-04 11:38:54 IP :  
어느새 홈페이지가 완성되었네요..며칠전만해도 암것도 없었는데 ㅎ
혼자서 주주공모해서 주식회사형태로 가면안되나하는 생각을 했었는데,,
아니나다를까 벌써 같은 생각들을 하셨네요..요즘 조금 형편이 안좋아 정기구독만 신청해둔 상태인데..
이케저케 머리를 굴려볼께요..이거 완전 대박날 주식인데^^
어제티비보고 많이 슬펐어요..
근데 마지막 피디멘트에 힘이 나더라구요...돈에 꺽이지않는 펜도 있다는거 보여주라고..
김애림
  
2007-07-04 11:39:12 IP :  
좋은 글, 진실의 글, 따끔한 비판의 글을 기대합니다. 항상 지지할께요!
박혜진   2007-07-04 11:40:41 IP :   
힘내세요~ 여러분이 지지 않으셨으면 했는데... 이 사회가 참.... 안타깝네요... 멀리서라도 응원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마시구요~~
박소현   2007-07-04 11:42:34 IP :   
초심을 잃지마시고, 늘 번창하시길 기원합니다.....
황재호
  
2007-07-04 11:43:23 IP :  
주기자님 ! 화이팅입니다.
이홍기   2007-07-04 11:43:30 IP :   
정기 구독은 못하더라도 항상 관심을 가지며 한 줄의 글로 응원을 보냅니다...힘내시고 힘내시길...
김성훈   2007-07-04 11:43:48 IP :   
기자분들 아자~~!!!조중동 몰아내고~진정한 언론사가 되시길~~^^
대구시민
  
2007-07-04 11:45:18 IP :  
여러분들의 진정한 양심과 용기에 박수와 지지를 보내드립니다.
사이비 자칭 언론이라는 조중동 없는 깨끗한 세상을 만들어 주세요.
설레는 마음으로 창간호를 기다리며 정기 구독을 약속합니다.
이민석   2007-07-04 11:46:37 IP :   
제대로된 시사 주간지를 보고 싶습니다. 화이팅!!!!!
김정훈
  
2007-07-04 11:49:19 IP :  
학생 때 시사저널 기자를 꿈꾸었는데, 역시 제대로군요! 기자의 자존심을 지키고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대전시민
  
2007-07-04 11:49:42 IP :  
독자가 사랑하는 최고의 진정한 언론이 되어 주세요...!!!
김원영   2007-07-04 11:51:16 IP :   
진정한 언론인. 힘차게~~전진.
김덕향
  
2007-07-04 11:51:55 IP :  
여러분의 용기와 신념에 박수를 보냅니다. 힘내셔요.
고흥민   2007-07-04 11:54:42 IP :   
앞으로 창간하실 월간지의 제호는 " 22 팩트"가 어떨지요??!!
구윤회
  
2007-07-04 11:54:46 IP :  
정기구독하겠습니다...힘들 내세요...홧팅...
방진형   2007-07-04 11:55:40 IP :   
마음 아프게 내용을 접했습니다.
9월 창간에 많은 기대를 하며, 독자가 되기를 약속합니다. 화이팅!!!
유장근   2007-07-04 11:55:51 IP :   
힘내시고요....용기있는행동...존경합니다.^^
최성록   2007-07-04 11:56:25 IP :   
대한민국 언론의 꺼져가던 마지막 불씨가 죽을 뻔하다가 살아났네요.
당신들은 우리 언론의 마지막 불씨입니다. 그것이 당신의 존재가치 입니다.가치는 소중함에 있습니다.
이수민
  
2007-07-04 11:59:36 IP :  
힘내세요!제가 백수라...ㅜㅜ 힘이없지만, 매달 나오면 꼭 사보겠습니다!
어제 피디수첩보고 눈물나올라고 햇어요!! 새롭게 창간하게 된것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감사합니다!
김희정   2007-07-04 12:01:30 IP :   
진실의 힘이 크고 강하다는 걸 보여준 당신들의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내아이에게 부끄럽지 않을 대한민국을 보여주실 기자님들 힘내세요.우리아이들의 미래는 당신들로 인해 존재합니다.
우연주   2007-07-04 12:06:44 IP :   
작은힘이나마 함께 함께하고 싶습니다.
대한민국에 희망이 있음을 보여주십시요.
김선경
  
2007-07-04 12:06:51 IP :  
어제 PD수첩을 봤습니다.
잘은 모르지만,
군사독재정권시대에는 정권에 의해서 언론이 유린 당했다면,
지금은 거대자본에 의해서 언론이 유린 당했다고 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자본주의사회에서 거대자본과 싸운다는 것이 개인 많은 희생이 따르는 일임에도
이시대를 정의를 위해서 싸우신 전직기자여러분께 진심으로 경의를 표합니다.
저도 작은힘이지만 이시대의 정의를 위해서 도와드리겠습니다.
힘내세요. 화이팅.
김정현   2007-07-04 12:07:29 IP :   
어제 피디수첩을 보고, 사건의 내용을 이제사야 제대로 알게됐네요. 저처럼 시사문제에 관심이 없는 학생들은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지나치는 경우가 많네요. 그렇지만 조금만 제대로 알게된다면 정당하지못한 일에 분개하고 진실을 알고자하는 열정들이 많을꺼라 생각합니다. 힘내세요!! 여러분들을 지지합니다.!!!
김용환
  
2007-07-04 12:09:10 IP :  
작은 힘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습니다.. 점점 약해지고만 있는 참언론의 힘을 키워주시리라 굳게 믿습니다.. 힘내십시요
이승용
  
2007-07-04 12:09:42 IP :  
돈에지배되지않는 언론 우리가 정말 필요로하는 언론아닐까요 힘내십시요 홧팅!!!!
최정한
  
2007-07-04 12:10:08 IP :  
인쇄물이 나오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정님   2007-07-04 12:10:54 IP :   
정말 작지만 힘이 되고 싶습니다. 돈과 권력에 굴하지 않는 펜이 되어주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진이
  
2007-07-04 12:10:59 IP :  
어제 PD수첩 보면서 울었습니다.
힘내세요~당신들은 진정한 이시대의 언론인입니다. 초심잃지마시고 아자아자 홧팅.
김경아
  
2007-07-04 12:11:06 IP :  
정말힘내세요_ 작은 독자지만_ 어떻게 도와드려야 할지.. 힘내세요.!!
3류기자
  
2007-07-04 12:14:51 IP :  
나도 기자요. 3류잡지의 3류기자. 시사저널 기자님들 존경하오. 당신들은 정말 1류요. 힘내쇼. 돕고 싶소. 그런데 과연 나같이 미천한 사람이 당신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을런지 모르겠소......
하춘근
  
2007-07-04 12:15:21 IP :  
사필귀정입니다. 권력에는 패했지만, 이렇게 진정어린 독자님들이 있으므로 옮음은 온전히 이긴 것 입니다.
창간호부터 6년간 열독했던 독자로서 다시 한 번 온연한 옮음을 기대하겠습니다. 부디 지금의 마음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sim
  
2007-07-04 12:19:58 IP :  
오랫만에 기자다운 기자들을 만나는 거 같아 마음이 기쁩니다..힘내시고, 좋은 글 많이 쓰세요..화이팅!!!
배태영   2007-07-04 12:21:01 IP :   
며칠전 인터넷검색하댜가 감명받고 정기구독신청하고, 오늘 이많은 댓글들을 보니 가슴이 또매어지는군요
그렇습니다. 여기쓰신분들을 보니 우리는 희망이 보입니다.자 이 이야기들을.주위사람들에게 이야기합시다
정의는 살아있다고말입니다. 모두들 화이팅!!!!!
그리고 열매가 열리는 그날까지................힘을모우십시다
언론에 종사하시는분들.더욱더 관심을 부탁합니다
저는 참고로 박봉에 불이익을 당하면 그나마 짤릴까바 .제권리도 찾지못하고 바짝엎드려살고있는 비겁하기짝이없는 소시민입니다.우리후세에는 나같은 비겁함을 따질필요없는 그런좋은세상이 만들어지길 빌며...화이팅
강영훈
  
2007-07-04 12:21:08 IP :  
여러분들은 싸움에서 진 것이 아닙니다~ 이제 정말 옛일, 그리고 눈물을 거두시고 힘을 내시길... !
황두현   2007-07-04 12:21:36 IP :   
늦게나마 알게되서...작은 참여를 합니다.
힘내시고 절대 굽히지 않고 우리사회의 또다른 대안의 역활을 해주십시요....
백미향
  
2007-07-04 12:25:08 IP :  
당신들이 있어 우리 언론이 깨끗하였고, 앞으로의 당신들이 있어 우리 언론의 미래가 밝습니다. 바른 언론 곧은 언론으로 바로서 주십시오. 힘내세요. 우리 모두가 지켜보고 있습니다.
김효중
  
2007-07-04 12:29:34 IP :  
여러분들이 이 땅의 희망입니다. 세상을 있는 그대로 바라볼 수 있는 창이 되어주세요. 힘내십시요.
김의열
  
2007-07-04 12:30:40 IP :  
창간호 기다리겠습니다. 하루 빨리 볼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류동욱
  
2007-07-04 12:32:17 IP :  
정말 힘든 일 하시고 계십니다. 기존의 기득권들과의 싸움!! 언론은 바꿔야 합니다!! 힘내세요~~
김종문
  
2007-07-04 12:32:41 IP :  
제호 "시사독립"으로 건의 합니다...힘내세요!!!
김양성
  
2007-07-04 12:33:36 IP :  
예전 한겨례 생각나내요 홧팅
정은준   2007-07-04 12:33:40 IP :   
제호는 "참 저널"
이란 이름으로 하면 어떨까요?
기존 시사저널에서 제호를 넘기려하지 않으니 시사저널과 구분되는 느낌으로 "참 저널" 이란 이름이 어떨까 하여 글 남깁니다.
황애주   2007-07-04 12:33:52 IP :   
청와대에서 기자실 없앤다고 할 땐 기자들 온갖 지면 할애하며 지 라 알 떨땐 언제고 이렇게 기자자신들의 진정한 의미를 위한 편집권의 독립에는 한결같이 입을 꾹다물고 있는 비겹한 인간들...제발 기자정신을 여러분들이 살려주세요. 저도 정기구독 신청했습니다.
박성일
  
2007-07-04 12:34:01 IP :  
아직도 대한민국이 존재하는 이유입니다. 힘내세요.!! 창간호 나오면 열심히 사서 읽을께요
글구요 나중에 돈많이 버셔서..시사저널 인수하세요 힘내세요^^
이미진
  
2007-07-04 12:34:45 IP :  
여러분들의 용기있고 강직한 행동에 감명받았습니다. 힘내시구요~ 점심 맛있게 드세요~
공병국
  
2007-07-04 12:38:08 IP :  
글을 읽는 순간 온 몸에 전율이 흐르네요.. 참언론실천시사기자단 화이팅!!
문현숙
  
2007-07-04 12:39:23 IP :  
지난 2월 아이들엑 자투리 시간을 활용하여 시사저널 사태에 대한 PD 수첩의 내용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런데 아무런 생각없는 우리아이들의 대다수가 삼성이란 세계기업이 이런 일을 할 리 없다는 반응이었고 이런 내용을 보여주는 저를 이상한(?) 눈으로 바라보더군요. 그래서 아이들에게 우리가 사는 세상에 투명하고 올바르지 못한 부분이 있음을 알려주어야 하는 선생님의 마음이 그닥밝지 않음을 얘기 했습니다. 그러면서 이후 너희들이 동경해 마지 않는 삶을 위해선 누군가 나서서 부조리함에 항거하고 투쟁해야만 하고 그 선두에 내가 서지 못함이 부끄럽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기말고사가 끝나면 다시 아이들에게 이번 PD수첩을 보여줄 예정입니다. 과연 아이들이 얼마나 나를 이해하고 당신들을 이해할 지 알 수 없지만 시도해보렵니다...
이수용
  
2007-07-04 12:43:44 IP :  
돈과 권력에서 자유하는, 열정과 희망, 고유한 언론의 가치를 늘 굳게 지키세요. 진실의 창이 되어주세요. 정기구독하겠습니다. 감사..
주윤발
  
2007-07-04 12:48:23 IP :  
" 출동! 시사" 는 어떻습니다까? 독자가 알아야 한다면 언제든지 -밤이든, 낮이든- 출동해서 취재(시사)를 한다는 말이죠~~
암튼 더 궁리해보고 다시 올리겠습니다.....
메마르고 갈라진 언론의 틈바구니에서 새싹을 틔워 다시는 이런일 겪지 마시고 올바르고 굳건한 언론저널 되시길 기원합니다..
홧~팅!!
이준혁   2007-07-04 12:49:57 IP :   
진정한 언론이 되어주세요..가려운곳을 끓는...........관공서 기자실에서 커피마시고 잡담하다가 똑같은 기사내용적는 그런 기자말구.......항상 발로뛰는 기자 ~!
유재영
  
2007-07-04 12:50:35 IP :  
그놈의 동아일보를 알량한 상품권땜에 1년 구독한게 너무나 후회됩니다. 1년되는날 바로 끊어 버리겠습니다. 깊이 반성하며 모두들 힘내세요
문준상   2007-07-04 12:51:47 IP :   
힘내십시오^^ 필요없는 소리에 귀 기울일 필요없습니다... 처음 가진 소신을 가지시고 끝까지 멋진 기사 써 주십시오^^
조재명
  
2007-07-04 12:52:07 IP :  
힘내십시오. 시사저널 언듯언듯 읽었었는데....주역들이 어려움을 겪고 계셨군요. 이제 알았습니다. 정기구독을 해야 겠네요.
가시고자 하는 길을 가시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기자분들의 홈페이지라 한자한자가 글쓰는게 조심스럽네요. 혹시 맞춤법 틀렸으면 알려주십시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바라보고 잘 되시길 기원하고 있습디다. 힘내십시오.
김지영
  
2007-07-04 12:54:55 IP :  
힘내세요..힘내세요..그동안 너무 무관심히 있었던 제가 너무 부끄럽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써주시구 건강하세요..
박주현
  
2007-07-04 12:55:54 IP :  
정기구독 필히 하겠습니다..!! 여러분 힘내세요!!
송병규
  
2007-07-04 12:57:38 IP :  
1년구독 입금했습니다.
힘내십시오.......
나그네
  
2007-07-04 13:00:02 IP :  
시사저널에 남아 있는 기자단도 있나요?
진정한 기자만이 발을 차고 시사저널을 나왔나요? 진정한 기자가 무엇인지요? 그렇다면 남아 있는 시사저널 기자들은요?
송우달   2007-07-04 13:00:24 IP :   
정기구독, 그리고 화이팅! 국민을 너무 우습게 보는 사람들에게 측은함을 느낌니다.
양정인
  
2007-07-04 13:02:06 IP :  
신랑을 통해서 알게된 시사저널. 참 열심히 읽었습니다. 그리고 공부도 많이 했습니다. '그렇구나~' 로 시작해서...
9월에 다시 만나게 된다니 기대되고 설렙니다.
함영준   2007-07-04 13:03:11 IP :   
ㅎㅎㅎㅎ 정의는 언젠가 승리합니다.
저도 정기구독 신청합니다
곽병훈
  
2007-07-04 13:06:13 IP :  
언론이 힘에 들러붙어서 놀아나는 우리사회.. 역사가 거꾸로 흘러 가는듯 합니다. 고생 많이 하셨고 앞으로도 우리나라에 여러분들과 같은 기자가 있다는거 앞으로도 자랑스럽게 생각하겠습니다.
티벳
  
2007-07-04 13:07:01 IP :  
종내는 승리하실 것입니다. 힘내십시오.
하창길   2007-07-04 13:07:16 IP :   
진실의 힘을 믿습니다.
이수경
  
2007-07-04 13:07:57 IP :  
여러분 힘내세요. 그동안 외면했던 제가 너무 부끄럽습니다. 9월에 새롭게 만나게 되는날 기대하고 있습니다.
박남준   2007-07-04 13:08:16 IP :   
믿음직한 대한민국의 언론으로 거듭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힘내십시오!!!
신윤정
  
2007-07-04 13:08:50 IP :  
시대정신이 가득한, 올곧은 언론을 기대합니다! 힘내세요^^
이성민
  
2007-07-04 13:08:50 IP :  
꺽이지도 굽히지도 않으셔도 됩니다. 여러분들을 응원하는 많은 독자들이 있습니다. 다만 최고의 언론으로 거듭 나셔야만 합니다. 기대하겠습니다. 힘내세요.
박성배   2007-07-04 13:10:21 IP :   
22인기자분 .그가족분들 고생많이하셨습니다 이젠여러분들뒤엔 전국민의 힘이있어요...무궁무진 발전할껍니다...
정순일   2007-07-04 13:11:18 IP :   
기자님들 같이 가요!!!
희망
  
2007-07-04 13:12:20 IP :  
힘내세요.. 희망이 있는한 일어설수 있습니다.. 기대하겠습니다..
황병철   2007-07-04 13:17:11 IP :   
힘내시고 새로운 힘찬걸음 걸음 준비들하세요 지켜보고 기다리는 이들이 많습니다. 미천하나마 구독료입금했습니다 죄송합니다
남상직   2007-07-04 13:17:18 IP :   
정치와 금권에 휘둘리는 언론들을 몰아내는 시금석이 되어주세요..... 특히 조중동.
임광수   2007-07-04 13:17:57 IP :   
늘 함께 하겠습니다....화이팅!!! ^^
한로
  
2007-07-04 13:18:17 IP :  
한걸음한걸음 내딛을때마다 생각하세요. 그대들의 거친 목소리, 거친 숨소리, 거친 눈물을...
이것이 무엇을 위한 것이였던가를...독자로서 함께 하겠습니다.
박유미   2007-07-04 13:22:49 IP :   
힘내십시요~그대들의 용기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어 드리겠습니다~많은 국민들이 당신들의 참 모습의 감동하고 있을것입니다. 진실은 언젠가 빛을 발합니다. ^^
이기수   2007-07-04 13:23:11 IP :   
같이 갑시다. 그리고 10년후 오늘을 다시 한 번 되짚어 보자구요.
장대영   2007-07-04 13:23:22 IP :   
살아있는 정신~ 부럽고 부끄럽네요 힘내세요
한정표
  
2007-07-04 13:24:50 IP :  
광주시민입니다. 말없이 계속 시사저널의 사태를 주시하고 있었습니다. 저와 같은 분들이 많이 있을 것입니다. 언론에서 알아 주지 않는다고 힘들어 하지 마세요, 당신들을 말없이 지켜보며 격려하는 국민들이 있습니다. 풀뿌리 정신은 어느 시대에서나
어느 굴곡에서나 죽지 않았습니다. 당신들이 그 정신을 이어가 주세요. 화이팅입니다.
클락켄ㅌ
  
2007-07-04 13:25:16 IP :  
어제 또 PD수첩봤어요...권력에 무릎꿇지않는 모습..이시대 참언론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힘내세용..^^=b
이제껏 시사저널을 알고있어지만 이름만 알고있었을뿐 나와 먼내용의 잡지라고 생각했는데..여러번의 pd수첩을 보니 저 또한 이시대 참언론이 왜 필요한지를 알것 같았습니다..이번 새롭게 9월정도에나 창간?되신다니 창간호 구입은 물론 조그마한 후원자가 되도록하겠습니다..^0^
진교식   2007-07-04 13:26:10 IP :   
새로운.... 지금까지는 없었던...... 새로운 시사주간지의 탄생을 기대합니다.
윤기상   2007-07-04 13:26:55 IP :   
당신들을 믿습니다
정의와진실 그리고 대한민국의 희망을 보는듯 합니다
많은격려가 에너지로 전달되어 당신들에게 힘이되듯
이제 9월은 당신들이 힘과용기를 불어넣어주고
참된언론의 모습을 보여주셔야 합니다
일년정기구독신청했지만
십년이십년 정기구독할수있게 참된보도를 써주십시요
화이팅 ~~!!!!!!!!!
제주에서
  
2007-07-04 13:28:31 IP :  
여러분들의 올곧고 당당한 행보에 경의와 지지를 표합니다.
한국사회의 인.돈맥 경화를 치료하는 하나의 추춧돌임을 의심치 않습니다.
힘내십시오. 멀리서 독자로서 함께하겠습니다.
이동훈
  
2007-07-04 13:29:59 IP :  
힘내세요! 시사저널 정말 잼있게 봤는데...정기구독 하렵니다.
느티
  
2007-07-04 13:30:52 IP :  
민주언론 만세. 만세.
힘내세요
  
2007-07-04 13:32:31 IP :  
힘내세요.... 빛을 볼날이 올것입니다...
자랑스러운 여러분입니다..
노상겸
  
2007-07-04 13:34:22 IP :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잠시나마 우리가 모두 졌다고 생각했습니다. 시사 騎士團(기사단) 출범을 경하드립니다. 어렵고 힘든 길에, 행장 꾸리시는 틈, 차라리 즐거운 짬이 있으니, 한숨 크게 쉬시고 도란도란 출발 하시죠. 아직 상처도 아픈데 발길 재촉해서 맘 아프지만...
최유규   2007-07-04 13:34:49 IP :   
그대들의 힘겨웠을 날들에 무심하게 지나쳤던점 진심으로 반성합니다. 당신들이 있어 내일의 희망이 보이는것만 같습니다. 진정 참언론이 되어줄 창간호 기다리겠습니다.
유동균
  
2007-07-04 13:34:57 IP :  
파이팅입니다~~~ 반드시 승리할 날이 올 것입니다
이민진
  
2007-07-04 13:35:11 IP :  
저는 꿈이 기자인 중학생입니다. 진실과 진리는 반드시 승리할 것 입니다.!!!
저도 정기구독하겠습니다. 기자님들의 멋진 글을 기대 하겠습니다.
힘내세요 !!!!!
김충구   2007-07-04 13:35:59 IP :   
앞으로만 좋은 일만 늘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송두헌   2007-07-04 13:36:18 IP :   
정기구독하겠읍니다. 창간호가 멋지게 나올 그날이 기다려 집니다.
황성호
  
2007-07-04 13:37:14 IP :  
다음에서 "시사저널 못 지킨 건 전언론의 패배"란 글을 보고 무슨일인가 기웃거려 봤습니다. 글을 읽고 오랜만에 등골에 긴장감이 들며 눈물이 핑 도네요. 여러분은 패배자가 아니라 승리자란 것을 꼭 잊지마세요. 감사합니다.
박선문   2007-07-04 13:38:35 IP :   
건승(健勝)하십시요^^
최진욱   2007-07-04 13:38:53 IP :   
기대됩니다.. 꼭 참언론으로 사회구석구석의 이야기들을 담아주시길 기대합니다.
강현국   2007-07-04 13:40:32 IP :   
기대할께요... 힘내세요...
정치화   2007-07-04 13:41:25 IP :   
가슴깊은 곳에서 부터 참스리를 기원드립니다!! 홧팅
윤은영
  
2007-07-04 13:41:45 IP :  
너무도 힘이 들었습니다. 자기 자신을 지키는 일이.. 기자단 여러분을 보면서 온몸에 전율하는 저를 보았습니다. 정말 강하십니다. 모두.. 여러분을 보니 살아있다는 기분이 드는군요. 앞으로도 계속 여러분과 대화하며 삶을 진행시키고 싶습니다. 용기 잃지마십시요..여러분 덕에 일어설 수 있는 저희가 있습니다.
김태운
  
2007-07-04 13:42:42 IP :  
다시 한번 같이 걸어갑시다....힘내십시요.!!!!
박미선
  
2007-07-04 13:44:24 IP :  
힘내세요 화이팅!
하나
  
2007-07-04 13:45:00 IP :  
사태가 심각해 진후 방송을 보고야 겨우 알았던 저를 반성했습니다. 어디에 있던.. 무슨 이름으로 나타나던.. 믿겠습니다.
그 마음만 변치 않으신다면.. 화이팅!!
경주
  
2007-07-04 13:47:40 IP :  
방폐장도시 경주시민의 한사람도 여러분의 분투에 응원을 보냅니다. 자본으로부터 독립된 언론 화이팅.
민이
  
2007-07-04 13:47:59 IP :  
힘내세요...그래서 바른 정보 많이 부탁드립니다.가슴은 아프지만 여러분의 정신은 살아있기에 정기구독하려고 합니다.힘내세요~
정윤영   2007-07-04 13:49:10 IP :   
옳은 건 언제나 옳은 겁니다. 아리아리!
경진
  
2007-07-04 13:53:01 IP :  
박수를 보냅니다. 힘내십시오.
금숙
  
2007-07-04 13:55:44 IP :  
힘네세요~~~~그리구 사랑해요~~~
오규선   2007-07-04 14:01:36 IP :   
이젠 울지 마시고 힘내세요
조제
  
2007-07-04 14:01:50 IP :  
멋쟁이.
앞으로 어디서 굴러먹으며 밥벌이를 해야할지 난감한 20대 입니다.

여러분들의 양심을 보며, 다시 한번 그 절절함에 저 또한 절절해집니다.
벌써 1년 전이었네요. 밥벌이하기 전에, 저도 덜컥 정기구독 신청해야겠어요.

저, 제대로 여러분들 흡수합니다. 제가 어디로 튀면 0.1%는 여러분들 책임도 있어요~
고맙습니다.
장명환   2007-07-04 14:07:13 IP :   
힘내세요 올바른~언론에길가신거 박수보냅니다
홧팅
  
2007-07-04 14:08:19 IP :  
부끄럽게도 지금껏 돈주고 정기구독 해본 적 없었다.
이번이 첫 구독 경험이 될 듯^^
바다다
  
2007-07-04 14:15:37 IP :  
뭐 하나 구독할까 고민중이었는데 결심했습니다.
열심히 해 주세요..
최지훈
  
2007-07-04 14:23:39 IP :  
텔레비전 화면을 보고 목이 메였는데, 여기 사람들의 진심어린 관심에 눈시울을 붉힙니다.
한강석
  
2007-07-04 14:27:36 IP :  
이제 한고개 넘어온고 같습니다. 앞으로 더 험난한길 많을텐데 지금처럼 굳은신념 잃지 마세요~ 창간호부터 정기구독 할께요^^
정민교   2007-07-04 14:27:40 IP :   
자존심을 지키는 것이
결코 무모한 행동이 아님을
지구촌의 모든 사람들에게 알려줄 수 있는
모범적인 출발이길 축원하오며
언론의 본질은 자본가의 쩐에 의하여 움직이는
꼭두각시 사설이 아님을
전세계에 알리는 선구자가 되었음을
축하드립니다.
미약하지만 항상 응원하면서
참된 독자의 모습으로 영원히 곁에 있을 것입니다.
아자!아자! 지화자!
임은영   2007-07-04 14:33:29 IP :   
어제 PD수첩을 보고 많이 울었읍니다..고생많으셨구요...힘내세요...저 오늘 정기구독하려고 입금했읍니다..
참 언론 실천시사기자단 에게 힘과 용기와 지혜를 팍팍드리겠읍니다...국민의 한사람으로써...화이팅....
노창식   2007-07-04 14:33:57 IP :   
많으신 분들이 응원하시네요.
미약하나마 저도 이 분들 중에 설까합니다.
항상 정의의 편에서 있으시리라 믿으며...
당근 구독신청합니다.
이은주   2007-07-04 14:42:04 IP :   
여러분들! 꼭 펜을 드십시요~!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여러분의 소신이 담긴 기사를
황혜경
  
2007-07-04 14:46:30 IP :  
어제 방송을 보고 참 무관심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기구독 꼭 하겠습니다!
자라   2007-07-04 14:47:16 IP :   
pd수첩 너무 감동이었습니다. 자유와 정의를 누리는 것이 쉬운 일만이 아님을 알려주셨습니다.
힘내세요.
김세정
  
2007-07-04 14:47:20 IP :  
기사를 읽으면서도, 수많은 댓글들을 읽으면서도 하염없이 눈물이 흐르네요.. 진실의 힘! 꼭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시사저널 독자는 아니었지만 창간하실 매체 꼭 보겠습니다.
  
2007-07-04 14:55:51 IP :  
에어컨 이야기 하실때 많이 울었습니다 ㅠ_ㅠ 힘내세요 ! 이제 정말 거칠것이 없네요. 거침없는 기사 기대합니다 !!!
윤다솔
  
2007-07-04 14:58:57 IP :  
" 나는 궁극적 승리에 대해 조금도 절망하지 않습니다. 더욱 강력한 신념으로 거듭 말합니다. 진실이 행군하고 있으며 아무도 그 길을 막을 수 없음을! 진실이 묻히면 자라납니다. 그리고 무서운 폭발력을 축적합니다. 이것이 폭발하는 날에는 세상 모든것을 휩쓸어 버릴 것입니다. "
드레퓌스 사건 시절, 프랑스 정부와 대 언론들과 맞서서 항전했던 유일한 기자이자 수필가였던 에밀 졸라의 기고입니다.
힘내세요. 시험이 끝나는 대로 (이틀 남았습니다) 냉큼 정기구독 신청할겁니다.
조규미
  
2007-07-04 15:02:36 IP :  
지금은 서른을 바라보는 나이.. 중학교때부터 시사저널을 접했습니다. . 변해버린 시사저널의 글을 보며 여러분의 글을 하루빨리 만나보고 싶을 뿐입니다. 부디 힘내세요..
김재희   2007-07-04 15:04:08 IP :   
님들과 같은 의식있는 언론인이 계시다는것은 아직 대한민국이 희망이 있다는 증거가 아닐까 싶습니다. 썩은, 또한 사리사욕에 찌든 찌라시속에서 참다운 꽃을 피우는 당신. 진정한 애국자일 것입니다.
우리의 아이들이 거짓속에서 살지 않을수 있다는 커다란 소망이 작은 불씨로 다시 타오르는것 같아 기쁩니다.
서명중   2007-07-04 15:11:47 IP :   
참으로 부끄럽고 부럽습니다. 진정 정의가 무엇인지 몸소 보여주시는군요. 힘내십시오. 얼쑤~~
장현진
  
2007-07-04 15:16:28 IP :  
저도 정기구독 신청하겠습니다..
여러분 진정한 자유인이 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ㅠ.ㅠ
동해맘
  
2007-07-04 15:20:39 IP :  
여름이 지나가기도 전에 벌써 9월을 기다립니다. 힘차고 바르고 올곧은 기자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화..이...팅
문부경
  
2007-07-04 15:20:47 IP :  
사람이 나이가 들면 얼굴만 봐도 진심을 읽을수 있나 봅니다. 여러분들은 할 수 있습니다. 아니 해냈습니다.
쓰러지지 않게 받쳐드리겠습니다. 여러분이 쓰러지면 우리모두 쓰러지니까요.
애독자
  
2007-07-04 15:25:11 IP :  
우린 시사저널을 좋아했던게 아니라 당신들의 올곧음 신념과 펜끝의 열정을 좋아했던겁니다. 새로운 모습으로 이땅의 척박한 정치적 경제적 사회적 현실을 파헤치고 정리해나갈 당신들의 새로운 모습을 기대합니다.
정갑순
  
2007-07-04 15:26:18 IP :  
바른길을 선택함에 감사드립니다.타협하지 않음에 감사드립니다.
시작하는 이맘으로 언제나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
오세관   2007-07-04 15:27:07 IP :   
오늘... 기사를 보았고... 투자금 입금했습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의 기대를 부디 저버리지 마시고
이 땅에 올곧은 언론의 참모습을 보여주세요.
박지희
  
2007-07-04 15:32:01 IP :  
현실이아닌 이상을 선택하심이..정말 훌륭하십니다!!너무..고맙습니다..
대한민국이..어둡지만은 않다는걸..느끼게되었습니다!!! 앞으로..더 힘내주세요!!아자아자^^
김미애   2007-07-04 15:32:14 IP :   
정기구독하겠습니다...조속한 발행 부탁드립니다..
두두
  
2007-07-04 15:32:54 IP :  
그렇고 그런 방송, 그렇고 그런신문, 여러분이 발간하는 새로운 시사저널이 대한민국에서 가장잘 나가는 언론이 될 것입니다.
왜냐하면 언론은 자본은 진실인데 그 자본을 여러분이 제일 많이 갖고 있는 대주주 입니다!!!!!!!
그리고 MBC PD수첩 감사합니다. 꾸~벅
김석   2007-07-04 15:36:10 IP :   
여러분들 믿읍니다.또한 무한한 신뢰를 보냅니다.힘내세요
최수진
  
2007-07-04 15:45:36 IP :  
어제 피디수첩보면서 뭉클했어요. 저는 대학생이고 기자가꿈인데 그꿈을 더욱더 확고하게 만들어주신것 같네요.
힘내세요 화이팅 !
김성호
  
2007-07-04 15:46:54 IP :  
금방 구독신청하고 송금하였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쓴 리플의 내용이 감동을 가져다 주는군요.
부디 꺽이지 않는 펜이 되시길 빌며.... 이곳에서 처럼 독자들의 사랑을 받는 저널지가 되시길 바랍니다.
류재만   2007-07-04 16:03:43 IP :   
글쓸라고하니 무지많은분들이 오셨네여^^ 유일하게 보는 시사프로 피디수첩을 어제 보고서 참 권력과자본은 언론도 잠재우는구나했습니다.가끔 뉴스에서 시사저널을 떠난다거나 농성한다는건 봤지만 왜 그러는지는 안나오더니 역시 최고에TV 시사프로그램 피디수첩이 한껀했습니다.이런잡지가 없어진다면 대한민국은 영원히 권력과자본에 좌지우지 되는 나라가 될것입니다.힘내시구여^^꼭 일어서실거라 믿습니다.시사저널이 초심을 잃었듯이 다시 만드는 회사는 그 초심을 되뇌이지는 못할지언정 버리지는않길 바랍니다.
05
  
2007-07-04 16:05:35 IP :  
용기에 박수를 먼저 보냅니다..그 용기에 반해서 이곳까지 왔습니다.. 지금은 작은 사람들이 큰 의지만 가지고있는 곳 일지라도 바른 정신에 굳은 신념이라면 언제가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언론이 될거라 생각합니다..그리고 지금에 그 마음이 퇴색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도 간절합니다..진정한 대한민국이 될수있도록 좋은 언론인들이 되어주세요 화이팅~!
정의를 위하여
  
2007-07-04 16:18:14 IP :  
기자로써의 권리, 양심, 신념을 끝까지 지켜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더불어 이나라 국민들의 최소한의 알권리와 선택권을 지켜주신것에도 심심한 감사의 뜻을 전하며..
권력과 자본에서 굴레에서 벗어난.. 진정한 독립언론으로 새롭게 발돋움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끝까지 지지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우리들의 정의를 위해서.
이현철
  
2007-07-04 16:24:41 IP :  
힘내세요. 국민들이 보고 있으니 걱정하시 마시고, 빨리 창간되었으면 합니다.
퍼펙트
  
2007-07-04 16:35:48 IP :  
그동안 너무 앉아 있으셨네여.. 이제 다시 힘찬 나래를 펼쳐 새롭게 도전 하십시요...
그동안 너무 오래 기달렸습니다. 정기 구독 신청해서 창간호 받기를 손꼽아 기달리고 있습니다.
김철   2007-07-04 16:39:23 IP :   
제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언론 매체를 창간호부터 나 죽을때까지 모아 볼랍니다. 빨랑 만들어주이소...
이경민   2007-07-04 16:46:57 IP :   
소리에 놀라지 않는 사자와 같이,
그물에 걸리지 않는 바람과 같이,
흙탕물에 더럽히지 않는 연꽃과 같이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건승하시기 바랍니다..
필력
  
2007-07-04 16:47:23 IP :  
새로운 한발을 내딛으셨군요..당신들은 펜의 양심을 지켰고, 예전 시사저널 독자는 독자의 양심을 당신들 덕분에 지킵니다.
펜....위대한 정신을 지켜나가는 그런 펜이 되시길...
한경철   2007-07-04 16:52:28 IP :   
아직우리사회가일부위정자들의힘으로진실이왜곡되거나또거기에휘말려거짖진실이진실인양살아가는일부국민들을보면서아직은희망이보입니다바로여러분같은사람이우리사회에신선한산소를충전시켜주기때문에살아가고있습니다
변나현
  
2007-07-04 16:57:33 IP :  
신념을 지키려 과감히 뭉친 친구들이여 시작은 미약하나 그 끝은 창대하리라. 굳이 성경말씀을 인용하지 않더라도 진정한 언론인으로 거듭나길 바랍니다. 아자 아자 파이팅!!!
우리도
  
2007-07-04 17:04:24 IP :  
우리 노동조합도 정기구독 신청을 했습니다. 여러분이 파업할 때 시사저널을 끊었고요. 파업 후 복귀하면 볼려고요... 자유와 평등은 그냥 지켜지는 게 아닌가 봅니다. 많은 시련도 있을 것입니다. 앞으로 지켜보고 필요하다면 작은 힘이라도 보탤 수가 있다면 좋겠습니다.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 그 많은 찌라시 중에서 하나만은 언론이라고 부르고 싶은 게 있어야 한다고 말입니다. "
John Doe
  
2007-07-04 17:12:14 IP :  
아버지가 삼성 고위 임원으로 계십니다. 삼성가족의 일원으로써 대신 사죄의 말씀드립니다. 어제 PD수첩을 보고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언론이 자본에 휘둘리지 않는 그날까지 응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정기구독신청합니다. 대학생이라 넉넉치 않지만 한두푼 모아 주주신청도 할 생각입니다. 힘내십시오!!
이지혜
  
2007-07-04 17:15:30 IP :  
그냥 적은 금액의 후원을 하려다 당신들의 용기를 잊어버릴까봐 1년구독신청했습니다.
앞으로 객관적으로 세상을 볼수 있는 눈이 되시기를....
이강욱
  
2007-07-04 17:17:56 IP :  
언젠가... 반드시 먼 미래에 참언론실천시사기자단의 창간지 1호를 다시 봤을 때, 지금의 마음이 그대로 생생히 전달되길 바랍니다.
정기 구독과 소액 주주를 신청하겠습니다.

그동안 정말 수고 하셨습니다. (__)
이동운   2007-07-04 17:20:59 IP :   
힘내세요. 그대들이 있는한 이 사회는 밝아 질 것입니다.
최판근
  
2007-07-04 17:23:02 IP :  
PD수첩을 보고 울분을 참을수가 없네요..아직 대한민국에는 정의가 살아있는것 같아 가슴이 벅찹니다. 힘내십시요. 저도 정기구독 신청합니다..파이팅^^
권기영
  
2007-07-04 17:26:10 IP :  
결코 졌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시사저널'이란 제호를 잃었지만 그대신 참 언론과 참 언론을 응원하는 참 시민을 얻었다고 생각합니다. 삶은 그런 것이지요...무언가를 얻기 위해서는 무언가 또 하나를 잃어야 한다는 것이죠! 그리고 결국엔 22명 기자들의 신념은 지켜냈다고 봅니다. 사람들은 진실을 알고 있습니다. 결코 22명이 아닌 참 언론을 바라는 모든 이가 함께 할 것이라 저는 굳게 믿습니다. 그 동안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그리고 큰 결단을 내리셨습니다.
류종희
  
2007-07-04 17:26:35 IP :  
여러분들은 세계에서 유래없는 활동을 하고 계시는것 같습니다.
아마 혹시 두렵우실지도 걱정되실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럴때면 저처럼 여러분의 기사를 기다라고 있는 독자 한사람을 생각해주세요..
꼭 다시 여러분의 기사를 다시 읽고 싶어하는 독자를 생각해주세요
많은 후원을 하지는 못했지만 꼭 기자여러분들에게 힘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박장운   2007-07-04 17:29:17 IP :   
미래에 대한 무한정 도전은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님니다. 자 출발 입니다. 아자아자아자
최홍일   2007-07-04 17:29:38 IP :   
지금부터 시작입니다~!! 시사기자단의 강력한 포스가 느껴집니다~!! 화이팅~!!!!!
송양용   2007-07-04 17:32:59 IP :   
PD수첩이 큰일을 했네요... 언론의 역할을 제대로하는 님들과 피디수첩에 경의 와 박수를 보냅니다...^^
이재승
  
2007-07-04 17:35:06 IP :  
학교 다닐때 많이 읽었던 시사저널... 이제 그 감격을 다시 느낍니다...
김대선
  
2007-07-04 17:37:58 IP :  
힘내세요...사회의 어둠을 청소하는 그대여.....극단적 지역 혈연 학연 ....이기주의...그대들이여 환한 빛이 되소서...........
심의섭   2007-07-04 17:43:12 IP :   
여러분에 글에 울고 웃네여, 힘네여,
박은하
  
2007-07-04 17:46:28 IP :  
누군가는 진실을 말해야 한다면 당신들이 그 일을 해줄 거라 믿습니다. 힘내세요..앞으로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고 응원하겠습니다.
김상옥   2007-07-04 17:47:30 IP :   
독자가 되겠습니다. 힘 내세요.
신현기
  
2007-07-04 17:48:37 IP :  
시사기자단이 있기에 대한민국의 언론은 죽지 않았습니다...앞날에 축복을 기원하며...힘내세요...이젠 혼자가 아닙니다...
김형복   2007-07-04 17:55:42 IP :   
이제 언론의 참 모습을 볼 수 있겠네요.작은 힘이나마 .....기운냅시다...으랏차차차차!
조경아   2007-07-04 17:57:53 IP :   
이제 여러분이 승리자입니다. 힘내세요!!!
문정태   2007-07-04 18:02:47 IP :   
구독신청했습니다. 조금이나마 힘이 됐으면 좋겠네요.
김준호
  
2007-07-04 18:21:44 IP :  
저도 정기구도...하겠습니다...힘내시고. 화이팅
최종만
  
2007-07-04 18:22:25 IP :  
참언론실천기자단, 여러분이 있다는 것이 우리에게도 큰 힘이 됩니다. 힘 내세요. 조만간 구독 신청하겠습니다.
김명근   2007-07-04 18:22:52 IP :   
꼬옥~~~민주언론이루세요~~~아니 이뤄 주세요~~~~기자단님들~~~만쉐잉~~~~~~
김영석   2007-07-04 18:23:14 IP :   
앞으로 나아가야 하는 머나먼 길? 그 끝은 원래 없는 것입니다...시작의 마음이 그대로이 길....여러분에 곁에는 항시 우리 라는 존제가 있습니다...힘네세요...아마 잘 될겁니다..화이팅
박정미
  
2007-07-04 18:25:51 IP :  
기자여러분들의 지금 진심을 믿고 정기구독신청했습니다. 그마음 변함없이 창간될 잡지에 담아주시길 바랍니다. 부탁드립니다.
어느하늘밑   2007-07-04 18:33:09 IP :   
2년 정기구독 신청합니다.
사진에는 왜 21명이네요 1명은 사진 찍고 계신가요? ^^
모두 모두 밥은 먹어가면서 하자구요...홧팅!!
윤다빈
  
2007-07-04 18:43:48 IP :  
고3 학생입니다.
오늘부터 용돈 모으려고여..
일단 정기구독 1년치 15만원 빨리 모으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세요~ㅎㅎ
이창후
  
2007-07-04 18:50:48 IP :  
힘내십시요
정기구독자가 되렵니다
딸아이들의 논술에도 도움이될겁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함동욱
  
2007-07-04 18:51:46 IP :  
항상 확실한 기사를 쓸수는 없겠지요... 잘못된 기사를 쓸때도 있을겁니다 그럴때도 솔직하게 정정보도 하시고 늘 바른 길잡이 바른 소식을 만날수 있게 할수 있는 확실한 믿음의 매체가 되길 믿겠습니다. 요즘은 어떤 매체조차 믿을수 없게된 저에게 유일한 희망이 되길 빌께요... 정기구독 신청 합니다.
김기영
  
2007-07-04 18:54:00 IP :  
끝까지 힘내세요...최후에는 언제나 정의가 승리하는 법입니다..이 나라에 언론 정의를 세워주세요..
한상월   2007-07-04 18:54:20 IP :   
참언론실천시사기자단 발행 1호... 당신의 진정한 승리의 첫걸음을 지켜볼 수 있도록 알려준 mbc PD 수첩에 감사드립니다.
한창규
  
2007-07-04 18:58:37 IP :  
분노의 눈물이 흘렀습니다
거지같고 더러운 힘에 대항해서 힘겹게 싸워나가는 여러분들의 모습이 너무도 처절해서...
조바심이 났습니다
이대로 마지막 양심의 촛불이 스러지는 건 아닌가 하는 걱정에....
그러나
이제는 감동과 기쁨의 눈물이 납니다
여러분들과 함께 하고자 하는 수많은 사람들의 따스하고 결연한 맘이 한 데로 모아지는 것을 보고
이제 여러분들은 대한민국 유일의! 진실기자단이 되었습니다
시사기자단 여러분들 어깨가 무지하게 무겁겠습니다 ㅎㅎ
그 어깨 무겁지 않도록 조금이나마 힘이 되어드리겠습니다
2살된 우리 딸이 시집가고 꼬부랑 할머니가 될 때까지도
진실과 양심의 깃발이 계속 나부끼기를 바라겠습니다 *^^*
박찬완
  
2007-07-04 19:18:54 IP :  
이제까지 이러한 일이 있었다는 사실 조차도 몰랐던 제 자신이 부끄럽게 느껴지네요.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 싶습니다. 새로운 매체가 창간되면 앞으로 정기구독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철주
  
2007-07-04 19:22:17 IP :  
이 세상의 희망을 보았다.
그래서 아이들에게 희망을 얘기해줬다
서인적   2007-07-04 19:25:44 IP :   
어려운 결단을 내리신 구시사저널 기자분들께..
여러분 그동안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많은 언론이 불신을 받는 이 시대에 기대를 해도 좋을 새로운 언론이 탄생한다니 자못 기대가 큽니다.
한마디 남기고 싶은 말은
모든 권력은 정치 권력이든, 자본권력이든 항상 언론은 장악하려는 유혹을 느낀다는 겁니다.
이런 유혹조차도 아예 가질수 없는 깨끗하고 투명한 언론으로 거듭나길 다시 한번 부탁 드립니다
요즘 표현대로 좀 까칠한 언론이었으면 좋겠다는 말씀..^^*
김용일
  
2007-07-04 19:36:16 IP :  
이제는 일어서야 합니다. 방송을 보는 내내 너무도 황당하고 무방비한 현실속의 언론을 보게 되었습니다.
기자들도 노동자인데 이러한 환경에서 일을 했다면 정말 우리나라 기업인들은 아직 멀었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신문에서 신입사원들이 바늘구멍같은 거대기업에 입사한지 1년만에 퇴사하는게 20%가 넘는다고 하더군요.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근무환경 아직도 멀었습니다. 신입사원이 상사의 커피나 배달하고, 어깨나 주무르고 하는데에
시간을 보내니 "꿈과 미래"를 위해서 사회에 진출한 젊은 고급인재들을 사지로 모는거나 다름없지 않나생각합니다.
'시사기자단'이 바로 이러한 모습들을 재조명해서 젊은 사람들도 일터에서 인간답게 생활하고 자기의견을 소신있게
펼칠수 있도록 기사를 써 주셨으면 합니다.
정말 아직도 '아침이슬'을 목놓아 불러야 하는 현실이 안타깝지만
이제 이러한 모습을 떨구고 새로운 글로벌 '시사기자단'이 되시기 바랍니다.
아자 아자 가자 !! '시사기자단' 가는거야~~~
강광석
  
2007-07-04 19:45:13 IP :  
꼭 좋은 글로 보답주세요..바라는건 그것뿐입니다.그럴거라 믿고 구독신청합니다.
최길하
  
2007-07-04 19:52:59 IP :  
항상 초심을 기억하시고 이사회의 어두운 곳 구석구석을 밝게 비추는 등불이 되어 주길 바랍니다.
김인주
  
2007-07-04 19:54:05 IP :  
성원에 보답하는 길은 참된 정론이 있는 잡지의 빠른 발간입니다.
김종권   2007-07-04 20:04:00 IP :   
제호??? ---> 시사저널이 아니라 "시사기자"가 나을 듯~~~(좋~다!!)
참 가입했습니다. 정기구독신청했습니다...
성공할 겁니다......
아니 여러분은 이미 성공했습니다.....
화이링~~~!!!
이광재   2007-07-04 20:07:18 IP :   
이제서야 밀린 구독료 냅니다. 얼릉 창간하시고, 덜도말고 더도말고 중간만 해 주세요. 제발요!!!!!
김철민
  
2007-07-04 20:08:52 IP :  
우리 모두 마음의 빗을 졌군요
기자분들은 성원해 주는 국민들에게...
국민들은 정의가 아직 살아있음을 보여준 기자분들에게...
서은주
  
2007-07-04 20:10:07 IP :  
사실 전 전에 시사저널을 몇번 읽어보진 못했습니다..
우리나라의 기사를 많이 읽으면 읽을 수록 그들에게 세뇌되는 듯한 느낌이 강해서 논조가 강한 글은 읽지 않고 사실만 봅니다.
인터뷰중 양쪽말을 충분히 들어보고 기자의 주장은 되도록 쓰지 않는다는 말이 너무 좋았습니다...
전에는 많이 읽어보지 못했지만....앞으로 쓰실 글들은 유심히 관심있게 볼 생각입니다...
비온 뒤에 땅이 굳어지듯이 오히려 좋은 기회라 생각하시고 지금의 올곧은 기자정신 제발 지켜주시길...
님들이 쓰시는 기사...관심있게..때론 비판적으로..읽을게요.
우리나라 언론계에 대한 불신이 컸는데 님들 같은 기자분들이 있다는게 너무 큰 위안이 됩니다.
제발 언론인으로써 살아남아 주시길...
힘내세요...아자아자!
전종열   2007-07-04 20:14:23 IP :   
여러분들이 계시기에 정의가 살고 나라가 바로 설수 있을겁니다. 기자단여러분 힘내세요..
김주호
  
2007-07-04 20:17:27 IP :  
힘내십시오.
여러분은 옮은 결정을 했고 바른 결단을 했으며 곧은 길을 가는 것입니다.
읽을 만한 기사, 참 기사 시원하게 잘 썼다! 할 수 있게 해주십시오.
여러분을 위해 저도 한손 거들겠습니다.
이영림
  
2007-07-04 20:22:31 IP :  
힘내십시오 국민은행으로 송금하면 되나요? 꼭 정기구독 하십시오 이 나라에 아직 희망이 있다는 걸 몸소 보여주시는 여러분
고맙고 자랑스럽니다. 홧팅!!
김명덕   2007-07-04 20:35:31 IP :   
당신들의 용기와 투철한 기자정신에 아낌없는 박수를 보냅니다.
진한 감동과 함께...
힘내십시요. 화이팅!!!
권기대
  
2007-07-04 20:39:04 IP :  
힘내시고 참언론으로 때어나 주십시요..작은힘이라도 보태겠습니다
창간호부터 정기구독 할 겁니다
아자아자...핫팅~~
서범석
  
2007-07-04 20:41:39 IP :  
수많은 참언론중에서 참언론 하나쯤 없어지는 것은 어쩌면 소소한 일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암흑한 한국언론의 빅쓰리(조.중.동)가 이중잣대로 사실을 왜곡하는 현실에서...서참언론 하나라도 살아남는 것은 아주 중요한 당면과제입니다. 한국언론이 칠흑같은 암흑일지라도 작은 등불이 되어주십시오!!
이재철
  
2007-07-04 20:42:42 IP :  
'팩트가 어디 있냐'고 편집국장님께 깨지던 노보 편집시절이 생각납니다.
성역없는 3자 정론(맞나요?) 초심이 참 소중해 보였습니다.
먼저 약간의 돈을 투자한 뒤 창간호를 보고(!) 정기구독을 신청할까 합니다.
기대합니다. "저널백년대계"
김용선   2007-07-04 20:44:55 IP :   
대한민국 사람으로 태어나 대한민국을 위함이 무엇인지 알고있는 당신들이기에 가입하고 조그마한 힘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힘~네세요^^
김현우   2007-07-04 20:50:16 IP :   
제가 가지고 있는 꿈이 헛되지 않은 것이라는 걸 깨닫게 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힘내세요!!
정민기   2007-07-04 21:18:06 IP :   
으..어느새 홈페이지까지 개설했네요.. 시사저널 정말좋았는데..허나 이렇게 다시 태어나신것 힘내시구요..
보니 참 이름이 길어요 ㅠㅠ 멋진이름으로 바뀌겠죠? ㅎㅎ
대한민국 새로운 저널로써 한획을 그으시리라 믿습니다.
화이팅!!!
강윤국
  
2007-07-04 21:34:51 IP :  
뿌리깊은 나무는 바람에 흔들리지 않습니다.
올곧음과 참됨이 참언론실선시사기자단을 통해 깊은 뿌리로 내려가기를 기대합니다.
응원과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윤용하
  
2007-07-04 21:44:29 IP :  
정말 잘 하셨습니다. 섞어빠진 곳에서 잘 나오셨습니다 여러분들이 진정 이 나라의 언론인이라 생각하며,진정한 언론이 이런거라는것을 보여주길 바랍니다 우리 언론들 믿음이 안갑니다. 힘 내시구 파이팅! 입니다.
유지혁
  
2007-07-04 21:54:00 IP :  
힘내시고 정기구독 할겁니다. 빨리 창간호를 보고싶네요..^^
장혜진   2007-07-04 22:06:28 IP :   
시사저널 사태 이후 시사저널을 보지 않고 있습니다.
새 길을 가신다니 너무 반갑습니다. 그간 힘든 싸움을 하셨는데 결코 헛된 시간들이 아니었습니다.
아직도 이 땅에 여러분들과 같은 분들이 있다는 사실에 너무나도 기쁘고 고맙습니다.
부디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마시고, 여러분들을 응원하는 시민들의 뜻을 저버리지 마시고
진정한 언론의 힘을 보여주시기를 부탁 드립니다.
우홍구
  
2007-07-04 22:23:24 IP :  
참언론 초심을 잃치않는 매체로 뵙겠습니다. 여러분들이 있는한 뒤는 걱정하지 마세요 수백만 독자들이 함께합니다. 저도 약속드립니다. 힘내세요!
힘내세요
  
2007-07-04 22:23:42 IP :  
힘내세요...응원 하겠습니다....
심길섭   2007-07-04 22:28:12 IP :   
기운내세요....그리고 우리의 언론을 바로 세워 주세요
최봉호   2007-07-04 22:28:38 IP :   
힘내세요, 기자님들 뒤에는 수많은 독자들이 있습니다. 화이팅~!
신의윙크
  
2007-07-04 22:43:34 IP :  
참 장하십니다. 늘 곁에서 묵묵히 보아왔던 터라 이리 하실줄 알았지만, 하여튼 쉽지 않은 그 길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합니다. 필요하실 때마다 저희 원두커피 핸드드립 전문카페 "신의윙크"(지하철5호선 서대문역)를 찾아주시면 언제든지 대 환영입니다. 다른 손님을 못받는 한이 있더라도 회의나 미팅 등 시사저널기자단을 위해 다양한 공간을 제공토록 하겠습니다. 힘내십시요^^!
이상화   2007-07-04 23:06:03 IP :   
힘내세요... 님들의 이름이 역사에 기록될 것입니다...꼭 정기구독하겠습니다...
마녀
  
2007-07-04 23:12:19 IP :  
걱정마세요. 소리치지않고 지켜보는 사람들이 훨씬 많습니다. 10년 넘게 쭉 조용히 지켜보고 있는 독자..입니다..
당신들이 지키고자 했던 것을.. 새로운 지면을 통해 꼭 보여주세요.
뚜버기
  
2007-07-04 23:13:11 IP :  
시사기자단이 대한민국 언론의 희망입니다
힘내십시요
함께 하겠습니다
윤원기   2007-07-04 23:19:58 IP :   
세상 모든것들이 군력 앞에 고개 숙일때 굽히지 않는 언론이 되어주시길 바랍니다...
편서연   2007-07-04 23:29:57 IP :   
새출발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반갑고 고맙고 그렇습니다. ㅎㅎ 앞으로 쭈욱~ 함께하며 응원할께요, 힘내셔요 아자아자^^*
2000kspa
  
2007-07-04 23:34:23 IP :  
진짜 단디 하십시오!
엣날 한겨레 처럼.........
재수생
  
2007-07-04 23:35:34 IP :  
멋있다. 진짜로 멋있다. 진짜아로 멋있다.
짝순이
  
2007-07-04 23:46:11 IP :  
기자님들이 있기에 세상이 더 아름답고,,,, 썩어가는 세상속에 희망이 보이는것같아,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힘내십시오 홧팅
후후훗
  
2007-07-04 23:48:02 IP :  
멋져요. 멋있어요. 닮고 싶어요
김동현   2007-07-04 23:57:44 IP :   
화이팅!!화이팅!!화이팅!!조중동 따라잡자!!ㅋ 조중동 무찌르자!!ㅋ 참언론실천시사기자단님들 힘내십시오!!
윤순화
  
2007-07-05 00:06:15 IP :  
정말 초심 변하지 마시고
언론으로서 정직한 비평과 대한민국에 발전을 위해서 노력해 주세요
언론이 건전해야 나라에 기둥이 선다고 생각합니다
마지훈   2007-07-05 00:15:56 IP :   
"참세상" 이름 어떨까요? ㅎㅎ 아니면 "바른세상" 그냥 생각나서 적어봤습니다~
박재홍
  
2007-07-05 00:17:44 IP :  
삼성 권력에 대한 해부와 삼성없는 대한민국 그리고 삼성을 국가적 개혁으로 기업개혁토록 하는 방안 등등..
많이 올려주세요. 참 안타까운일입니다. 일개기업이 정치,언론을 포함하여 대한민국을 삼성화하는 것은
민주주의로 볼수 없다고 생각하여.... 님들을 응원합니다. 화이팅.
정기우   2007-07-05 00:18:33 IP :   
권력이 무언지... 돈이 무언지... 법이 무언지... 참 궁금한게 많아지는 날이네요... 도대체 헌법과 민법, 상법은 있긴한건지...휴~
세상이 더럽고, 추하다 못해... 정의롭지 못하다는 사실이... 어제 오늘일도 아니니...ㅋ
암튼... 시사저널 기자분들 힘내세요!!!그리고, 식사도 많이하세요... 그래서 더 열심이 뛰셔서... 좋은기사 전보다 더 많이 써주시길 기대 할께요~"
곽원균
  
2007-07-05 00:18:43 IP :  
새로운 시사매체 만드시게 되면 꼭 보겠습니다.저는 시사저널보다는 경향 쪽 사람이었지만,이렇게 수많은 분들의 격려가 있는 걸 보면 옛 시사저널이 얼마나 멋진 시사주간지였는지 알겠네요.(이번 시사저널을 봤는데...정말,그 조악함에 참을 수 없는 분노를 느꼈습니다.알고보니 기자 분들이 안 계셨던 거였군요...)//권력과 돈에 휘둘리지 않는 기자님들의 바른 정신에 경의를 표합니다.멋진 매체 만들어내서 왜곡언론들 다 때려잡고,시원한 문체로 사람들의 가슴을 시원하게 만들어주시길...파이팅!
조선미
  
2007-07-05 00:28:56 IP :  
홈페이지 댓글들 하나하나 보면서 눈시울이 붉어지네요. 이렇게 좋고, 아름다우신 분들이 우리와 함께 하고 있다니^^...마찬가지로 기자님들도 항상 '함께하는 사람들'을 떠올리며 용기를 얻으시길 희망하겠습니다. 항상 관심갖고 지켜보겠습니다.
백홍기   2007-07-05 00:34:48 IP :   
여러분들이라면 믿고 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꼭 정기구독 할 수 있도록 화이팅~!!!
탁미림   2007-07-05 00:40:40 IP :   
정기구독 할꼐요!! 힘내세요!!
김동욱
  
2007-07-05 00:44:36 IP :  
갑자기 뜨거워졌다 거품방울처럼 일순간에 사라지는 일반적 여론의 부산물이 아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당신들은 자랑스런 아빠였고 엄마였으며 가족이었습니다. 법의 여신이든 저울보다 더욱 정밀하고 정확한 객관적 잣대로 국민의 알권리를 위해, 기자의 양심을 위해 큰뜻 꺽지 마시고 이어가기를 진심으로 바라며 글로나마 작은 힘을 보탭니다. 나이든 사람의 노파심인지는 모르겠으나 국민의 여론으로 재기하시게 된다면 붉은악마가 겪었던(?) 세태의 어려움은 피해가시기를 또한 바래봅니다. 화이팅!
김홍기
  
2007-07-05 00:48:48 IP :  
다시 한번 자유의 역사가 이 땅에 흐르기를 바랍니다.
단순히 사회를 반영하는 언론이 아닌 펜이라는 망치를 들고
들을 귀가 있는 자에게, 말할 수 있는 입을 가진 자에게 자유의 영혼을 불어 넣어주세요
너무나도 고생하셨습니다. 그 앞길에 축복 가득하길 바랍니다. 열심히 돕겠습니다.
박상섭   2007-07-05 00:59:34 IP :   
언론정신이 바로 서는 매체가 하나더 생기는 군요. 아마 시사저널때와는 다른 좀더 미래지향적인 매체가 되실 것 같습니다. 부디 마음을 하나로, 뜻을 하나로, 혹시나 모르는 불협화음을 조심하시며.. 기다립니다. 창간호를,, 정기구독 신청했습니다.
조효연   2007-07-05 01:08:52 IP :   
힘내세요! 화이팅 입니다. ^^
이황배   2007-07-05 01:14:02 IP :   
진실이 살아서 숨쉬는것 같아 가슴이 뜨겁습니다.
대한민국에 미래가 있어보여 기쁩니다.
고의랑   2007-07-05 01:14:17 IP :   
그 강한 펜의 칼날을 굽히지 마십시오. 한국 언론의 역사만이 아니라, 한국 역사가 여러분들을 반드시 기억할것입니다.
황영한   2007-07-05 01:44:43 IP :   
조,중,동만 닮지 마세요.
서현민   2007-07-05 01:45:18 IP :   
저는 코리아헤드의 헤드헌터 서현민팀장입니다. 여러분과 똑같은 마음을 느껴본 사람이기도 합니다. 제가 도울 수 있는 것이
있다면 마다하지 않겠습니다. 힘내십시요. 분명, 성공할 것입니다. 정의는 반드시 승리합니다. 빨리 발행하세요. 기대됩니다!
배영선
  
2007-07-05 01:48:21 IP :  
시사기자단과 같은 '진정한 기자'가 되는게 꿈인 학생입니다.
지지 않았습니다 이기셨습니다.
수많은 독자들이 있습니다.
존경합니다!
한순간의 이슈로 끝나지 않기를 빌며......
김재현
  
2007-07-05 02:27:52 IP :  
힘내세요. 세상의 소중한 소금과 같은 분들....
박재권
  
2007-07-05 02:49:17 IP :  
멋진 이름(?) 같네요 기자단.. 힘내세요..^^
저는 당신들이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정기 구독으로 응원하겠습니다.
방승환
  
2007-07-05 03:09:55 IP :  
지난 1년보다 앞으로 더 고생하실것 같네요???
그 고생 저도 미약하나마 분담하겠습니다.
정기구독으로요..
황영한
  
2007-07-05 03:16:59 IP :  
제호를 이렇게 하면 어떨까요.... 기자단으로 시작했으니...
기자저널.....
백아란   2007-07-05 03:31:42 IP :   
새로운 이름은 '참 언론' , ^^
기자님들의 열정과 이를 지켜주시는 기자님들의 가족 분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조웅희   2007-07-05 06:20:19 IP :   
어디 잘 하시는지 잘 꾸려나가실런지 그냥 그저 그런 평민이 눈끄게 뜨고 감시하러 왔쌈~~~~ ^^;
근데 아우 더워라 이른 아침부터 왜이리 덮나.... 했더니만 이 많은 분들의 관심과 응원이 저의 가슴을 뜨겁게 하네여
수능 얼마남지 않은 수험생의 마음.... 아시겠지만 전 다시 한번 초심이라는 말씀 드리구 싶네여 화이팅 팅 팅 팅!!!! -0-
황길훈   2007-07-05 06:33:55 IP :   
아직 님(기자단 여러분)들같은 분들이 계시고 그런분들을 사랑하고 지지해주시는 여러분들이 있기에 ....
세상은 아직도 제 눈에는 아름다워 보여요...
앞으로도 넘어야할 산들이 지난1년동안 힘겹게 넘어온 산들만큼 많이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한명의 독자로 님들과함께 그산들을 넘고 싶네요....여러분 힘내세요 ..지금처럼
방극진   2007-07-05 06:56:07 IP :   
"평창"이라는 말이 자크 로게의 입에서 터져나오길 기대하며 새벽부터 관련 기사들을 뒤적거리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갑자기 [시사저널], [시사저널 사태], [시사기자단]이라는 단어들이 떠올랐습니다. 사실 시사저널을 고등학교, 대학 때, 그리고 군생활하면서 자주 구입해 보았지만 제대 이후에는 거의 보지 않았던 것 같네요. 하지만 시사저널의 살아있는 기자정신은 늘 마음에 남아있었나 봅니다. [시사저널 사태]를 조중동의 인쇄 언론매체에서는 전혀 본 기억이 없어서 참 섭섭하고 또 그런 언론이 대한민국의 언론시장을 잠식하고 있다는데 대해 또 한번 실망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들과 같은 참 기자들이 있다는 것에 다시 한번 기대를 가져봅니다. 사실과 그 속에 숨겨져 있는 '진실'까지도 전해 주시기 바랍니다. 잊었던 사실과 진실과의 만남, 정기구독 약정으로 다시 시작하려합니다.
참언론 아자아자!
장재기
  
2007-07-05 07:47:30 IP :  
우리나라에 진정한 참언론의 실천하시는 기자단이 되실겁니다. PD수첩을 통해 그동안 고생하신 것 보았습니다.
창간즉시 정기구독 회원이 되겠습니다.
제가 사는 이유중 하나가 아직 기자님과 같은 분들이 세상에 있기 때문입니다.
채운재   2007-07-05 08:03:04 IP :   
어려우시겠지만 힘내시고 다시 굳게 일어서시기 바랍니다. 창간이 되면 정기구독 회원이 꼭 되겠습니다.
여러분이 있어서 참 자랑스럽습니다. 감사합니다.
이경록
  
2007-07-05 09:34:57 IP :  
시사저널 창간독자인데 지금은 봉투도 띁지 않고 버립니다. 진짜 시사저널을 다시 보고 싶습니다. 여러분 기대합니다
김주환
  
2007-07-05 09:37:14 IP :  
힘내십시오...그래야 사는 또하나의 사는 이유가 생기죠....
감사합니다
박길수   2007-07-05 10:08:49 IP :   
힘내세요~~우리나라에 참 언론를 만들어 주세요~화 이팅..
하승진   2007-07-05 10:11:32 IP :   
당신들은 우리 나라 언론에 마지막 자존심입니다.
힘내세요!!!

정기 구독 하겠습니다.
김도현
  
2007-07-05 10:56:04 IP :  
힘 내세요.
정기 구독 신청합니다.
김미숙
  
2007-07-05 11:21:43 IP :  
PD수첩을 보고 알았습니다. 가슴이 뜨거워지는걸 느꼈습니다.
힘내세요 ~~ 화이팅
김하성   2007-07-05 11:22:55 IP :   
대다수 국민들은 참 언론에 목말라 왔습니다. 이렇게 정의의 우물을 만들려는 사람들이 있어 참 행복합니다.
우리 국민들의 갈증을 해소해 주세요. 소신을 굽히지 말고 불의에 맞서서 대한민국을, 민주주의를 앞장서서 이끌어 주세요
김종찬   2007-07-05 11:38:21 IP :   
힘내시고 진정한 언론의 꿈을 져버리지 마시길 진정 바랍니다.
여러분들의 뒤에 항상 저희가 묵묵히 힘이 되어 드리겠습니다. 화이팅!
박효영
  
2007-07-05 11:40:06 IP :  
목마른 언론에 언론 기피증 지경인데.. 새로운 희망이 있어 칭찬과 격려를 하고 싶어요. 화이팅
윤정준   2007-07-05 11:45:26 IP :   
보수언론들의 기자들은 자기들 불편은 대중에게 그토록 알리려고 하는 모습을 보며 진정 자신들의 동료의 어려움은 외면하는걸 보면서 많은걸 느꼈습니다. 어느 포털에서도 다뤄지지도 않고 ....돈앞에 굴복하는 그들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여러분은 진정한 기자입니다. 누구보다 떳떳한 사람들입니다. 힘내십시요~~
김성준
  
2007-07-05 12:44:41 IP :  
뉴스에서 처음 이야기를 접했습니다. 기자 여러분의 용기와 신념에 박수와 찬사를 보내드립니다. 힘내십시오! 화이팅! 그리고 변하지 마십시오!
1
  
2007-07-05 13:30:33 IP :  
힘내세요 화이팅 멋진 창간호 기대할께요
김기덕
  
2007-07-05 13:41:59 IP :  
방금 정기구독 신청하고 입금했습니다. 목소리를 내지는 않지만 응원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잊지마시고 좋은 기사와 글로 답해주시기 바랍니다. 힘내세요.
배추
  
2007-07-05 14:56:31 IP :  
PD 수첩의 마지막 장면...안잊혀져요. '한국 언론은 분명, 이 사태에 대한 책임을 분명 지게 될거라는'
배경자   2007-07-05 16:02:28 IP :   
작은 정성이지만 후원을 약속드립니다. 한분 한분의 올곧은 맘이 그대로 다가왔습니다. 앞으로 많은 난관이 있으리라 생각하지만 여러분의 그런 용기라면 얼마든지 헤쳐나갈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진실을 전달하려고 노력하는 분들이 있어야 세상이 바로 돌아가지않겠습니까..^^
최인수   2007-07-05 18:02:52 IP :   
아직 진실을 갈망하는 많은 목소리들이 있습니다. 부디 반듯한 진실만을 알려주시는 곧은 언론이 되어 주시기 바랍니다.
이금환
  
2007-07-05 19:47:19 IP :  
여러분의 외로운 싸움은.... 저에게 뜨거운 가슴을 주었습니다.... 저 뿐만 아니라 수많은 이들에게 힘이 될 것입니다...우리들을 위해서라도 꼭.... 멋지게 재기 하십시오
김혜인   2007-07-05 23:27:59 IP :   
존경합니다 시사기자단!
매봉
  
2007-07-06 01:05:20 IP :  
오늘 하루.. 내일 하루도 힘내세요!! 화이팅!! 좀더 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알고 힘을 보탤수있도록하는 방법이 없을까요?? 처음보다는 많이알려졌지만... 아직도 모르는 분들이 많더군요. 다같이 고민을...
심규환   2007-07-06 01:15:28 IP :   
대한민국이 세계속에서 부끄럽지않고 자랑스럽게 성장할 수있었던 것은 당신들과 같은 사람들의 용기와 정의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당신같은 분들을 보면 하게되는 자기 질문이 항상 있지요 .
나라면....?
저는 자신이 없습니다. 그래서 당신들을 더욱 응원합니다.
상황이 힘들어지고 싸움이 격해질수록 정신은 더욱 맑아지는 법이죠 . 그러다가 평화로운? 안락이 좀 지속 되다보면 그 맑음은 쉽게 잊혀지거나 탁해지는 게 일반 우리네의 심상입니다.
늘 처음처럼 좋은 정신 좋은 글 부탁합니다. 정기구독 신청했어요 . 아자아자 고맙습니다
이한기
  
2007-07-06 11:57:14 IP :  
힘내시고 조중동과 같은 사이비 언론이 아닌 참언론이 되어
힘없고 빽없는 사람들의 대변자가 되어주시기 바랍니다
유유연   2007-07-06 17:05:40 IP :   
지금 피지수첩을 보았지요 다시보기로 힘내시구료 당신들은 이시대 의 마지막 일꾼이자 양심이요 시작하는 우리들의 대변자 이십니다 좋은독자가 되렴니다 사랑합니다
김시창
  
2007-07-09 19:27:23 IP :  
힘내십시오 ! 자유와 정의를 위해 ! 함께 하겠습니다.
정우진   2007-07-12 08:27:13 IP :   
이젠 더이상의 눈물은 뚝!
이 사회의 성역에 다시 도전하는 22인의 참언론 전사가 되실 것을 기원합니다.
지켜보며 힘이되어주겠다는 평범한 사람들의 시선을 항상 의식하시고 그들이 언제나 응원하게 하는 것이 무엇인지 잘 헤아리시기 바랍니다.
김석주
  
2007-07-12 09:54:58 IP :  
정말로 우리나라의 구심이 되어줄 초심을 잃지않을 기자단이 되어주시길 진정으로 바라며 무궁한 발전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이 사회의 참 파수꾼으로 정의로움의 기둥이 되어주시길 또한 기원합니다. 수 많은 억울함에 가슴저려 살아가는 힘없는 민초들
그들의 눈물을 닦아줄 수 있는 새로운 대변자로 거듭 태어나길 바랍니다. 작은 힘이나마 응원합니다. 시작은 미약하나 그 끝은 창
대하리란 성경구절의 소원이 민초들 가슴속에 영원히 살아있기를 기원합니다. 이시대 민초들의 격쟁이 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 주시길 바랍니다. 온통 바람이지만 결국은 옳은 것을 옳다고 할 줄아는 신문이길 바라는 것 이겠지요. 초심을 잃지않도록 영원히...
현대일
  
2007-07-12 16:06:02 IP :  
힘내세요.
오히려 여러분들의 그 투쟁과 걸음걸음이 많은 사람들에게 더 큰 힘과 희망을 주고 있습니다.
강지혜
  
2007-07-12 16:08:54 IP :  
힘내서 새롭게 출발하기를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우리나라의 '참'언론 '참'기자가 되어 주세요.
강주연
  
2007-07-12 16:14:08 IP :  
지금의 당신들의 모습을 .. 우리가 그리고 역사가 기억하리라고 믿습니다.
그리고.. 존경합니다.. 고맙습니다..
독자들에게.. 국민들에게.. 눈이 되어주세요!
믿을겁니다.. 당신들의 시사저널을...
이렇게 심장이 뛰도록.. 제 심장에 불을 지펴주셔서.. 고맙습니다..
최길종   2007-07-12 17:37:22 IP :   
힘내세요..
아자 아자 화이팅!!! 정기구독 할께요 그리고 창간호 기다립니다...
이태중   2007-07-12 17:44:57 IP :   
언론의 참 길을 열어 가시기를 바랍니다. 기회가 된다면 정기구독이든, 주주든 참 언론의 모습을 보겠습니다.
송희식   2007-07-12 18:23:20 IP :   
이제는 언론도 내가 키워서 봐야 하는 세상이구만..몇푼 더보태야겠다.
천혁찬   2007-07-12 18:32:20 IP :   
힘내세요...좋은 기사 많이 부탁 합니다....
강성숙
  
2007-07-13 09:17:12 IP :  
여기까지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제대로 말할 수 있는 그날까지 저도 힘을 보탤게요~. 은주야 힘내! ^^
유삼형   2007-07-13 18:06:47 IP :   
세상에서 가장 나쁜 일이 입을 막는 것입니다. 어던 이유로도 먹을 입과 말할 입을 막으면 안됩니다. 자본의 입, 권력의 입이 아닌 민중의 입이 되어 주세요.
한나래   2007-07-14 10:04:07 IP :   
이 땅에는 아직 정의가 살아있습니다!
이재림
  
2007-07-14 19:59:58 IP :  
눈물흘리면서 시사저널 사태 읽었습니다. 저도 기자를 꿈꾸는 학생인데 선배님들 힘내세요.
아직은 힘이 못 되어 드리지만 꼭 도와드리겠습니다.
유승석   2007-07-16 12:22:53 IP :   
세상이 그 근본부터 너무나 썩어, 내 세대에서는 아름답고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길은 없다고 좌절했습니다. 그래서, 장시간에 걸쳐 점차적으로 희망을 만들 수 있는 교육이 하나의 방법이 아닐까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깨달았습니다. 아름답고 행복한 세상의 시작은 바로 "지금!", 나의 포기하지 않는 실천입니다. 파이팅!~
권오경   2007-07-16 18:24:29 IP :   
아직은 당신들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유진형
  
2007-07-17 12:24:42 IP :  
어려움이 많으시겠지만 힘 내시기 바랍니다.
장미   2007-07-24 18:26:05 IP :   
진짜 당신들의 그 정의에 눈물이 납니다.. 일년 후에도 십년후에도 더 많은 시간이 흘러도 당신들의 이 마음 변치 않았으면 합니다.. 당신들은 진정 이 시대의 기자입니다!!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박순주   2007-07-24 18:35:26 IP :   
전쟁의 폐허속에서 싹을 틔운 새생명이 더욱 값집니다. 연두빛 새싹을 기다립니다.
이종찬   2007-07-25 09:45:21 IP :   
자본과 권력의 힘과 싸우는 여러분들 자랑스럽습니다....저는 삼성모업체의 협력회사에 다니고 있는데 삼성의 횡포 장난아님니다....꼭 자본과권력에 밀리지않고 정직한 기사를 쓰는 멋있는 기자단 되시기 바람니다....
박기진
  
2007-07-25 13:09:53 IP :  
'상식을 벗어나지 않는 언행'이 무식한 제 좌우명입니다.
상식을 벗어나지 않는다면 세상이 무서울 것이 없겠지요.
시사기자단님...
당신은 상식입니다.
그래서 감사합니다.
상식을 지켜주세요
김현   2007-07-25 14:54:08 IP :   
제손이 가지 않는곳까지 긁어줄수 있는 시원한 기사~ 기대하겠습니다...항상 힘내시구요..월급타면 정기구독 약속합니다..ㅋ
thewinner1
  
2007-08-06 13:45:44 IP :  
힘내시고 좋은 기사 많이 써주세요 ^^
박정훈
  
2007-08-13 10:41:43 IP :  
"싸울 건데 질 거 같네요"

작년 말 파업의 전망을 묻는 내게 초면의 시사저널 기자가 독백처럼 읖조리더군요. 그런데 이 홈페이지에 와서 시민들의 격려를 보니 그 기자의 비관적 현실주의가 멋지게 빗나갔군요. 패배할 가능성을 염두해두면서도 싸운 기자들에게 독자시민들이 새로운 언론을 창간할 용기와 자신감을 주었군요.

올 5월에 저는 중남미로 3개월간의 출장을 떠나왔습니다. 출국을 앞두고 그 기자에게 시사저널 사태의 추이가 궁금해 전화를 했습니다. 싸우느라고 경황이 없으리라 생각했는데 아니나다를까 전화 연결이 되지는 않았습니다.

저는 지금 브라질리아에 머물고 있지만 8월 24일 귀국하면 다시 그 기자에게 전화를 할 것입니다. 그때는 저도 그도 작년 말 첫 만남때만 해도 전혀 예상할 수 없었던 말로 인사를 걸겠군요. "축하합니다."
고영집   2007-08-13 17:29:51 IP :   
멋진 기사들 기대하겠습니다... 화이팅!!!
홍운식   2007-08-26 21:54:34 IP :   
적은 금액이지만 투자약정했습니다. 지금 그 마음으로 일부 매니아의 매체가 아닌 일반 대중의 매체로 자리잡으시리라 기대합니다. 사업적인 면에서의 성공도 무엇보다 중요하겠죠. 전세계인을 대상으로한 시사IN ! 영어판, 일어판, 중국어판, 등등 쭉쭉 뻗어나가세요 :-)
양석재   2007-09-20 21:01:13 IP :   
정론지가 되어 우리사회 등불이 되길...
김용운
  
2007-09-27 23:58:46 IP :  
신념과 양심 당신들이 있어, 대한민국에 살 맛을 느낌니다. 소 주주로 참여 할랍니다....
헷갈려요! 약정은 뭐고, 투자는 뭔가요 - 자주 하는 질문 모음 [13]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이메일 : true@sisaj.com | 전화번호 02-3700-3200 | 정기구독 02-3700-3203 ~ 3206
주소 : 110-090 서울 종로구 교북동 11-1 부귀빌딩 6층 <시사IN> 편집국
정기구독 약정계좌 : 국민은행 533337-01-002330 (주)참언론
투자금 입금계좌 : 우리은행 1002-134-796096 유옥경
후원금 입금계좌 : 농협 100102-56-002472 유옥경시사기자단
Copyright(C) 2007 참언론실천시사기자단.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