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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IN>이 텔레마케팅 아르바이트 하실 분을 구합니다
추천 : 505 이름 : 시사IN 편집국 작성일 : 2007-08-28 18:07:53 조회수 : 3,805
<시사IN>이 텔레마케팅 아르바이트 하실 분을 구합니다

자격:<시사IN>에 관심 있는 여성(나이와 경력은 따지지 않습니다)
업무 시간: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근무 일: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급여:시급 5천원(점심 제공)
주요 업무:<시사IN> 소식 전달 및 정기 구독 권유
연락처:02-3700-3203, 749-3701

많은 분들의 연락을 기다리겠습니다
권오선   2007-09-13 20:44:20 IP :   
그냥 정규직으로 쓰심이...
백승훈   2007-09-15 22:45:54 IP :   
경영이나 관리라는 의미에서 정규직이라는 것이 그리 녹녹하지 않습니다...
물론 비정규직이라는 불안전한 신분이나 경제적인 보상이 문제가 있지만
시사인이 살아남느냐 죽느냐 하는 문제도 발생할 문제를 가지고 있지 않을까요?...
더욱이 텔레마케팅의 업무적 한계가 분명하고
언제까지나 텔레마케팅 영업이 계속할 수 있다는 보장이나
시장성이 있는 것이 아니기에 더더욱 정규직은 곤란하지 않을까요?...
임성안   2007-09-16 01:08:16 IP :   
일하는 입장에서도 정규직이 불편한 경우가 있습니다. 잠시 다른 일을 하고 싶거나 짬짬이 일을 하고 싶은 경우도 있으니 아르바이트도 좋을 듯 싶네요.
이웃사촌
  
2007-09-20 01:56:58 IP :  
성별, 나이, 경력, 학력을 따지지 말고 시사인에 기여할 수 있느냐의 각오나 신념과 방법과 실천 의지가 중요하지 않겠습니까? 사텔레마케팅에 관한 사업계획서를 구상하여 제출하고, 일정기간동안 계획서의 목표를 달성하였느냐가 시사인에 기여했느냐를 알아보는 능력이 아닐까요? 아무리 기사를 잘 만들었다고 해도 구독자가 없다면 발전은 힘들 것입니다. 구독자의 확보가 바로 식량과 같은 것으로 볼 때에 구독자 마케팅이야 말로 발전의 척도가 될 것입니다. 텔레마케팅의 시작은 시사인 주변부터 시작하여 혈연, 지연 등으로 번저가는 것이 아닐까요? 대한민국4천8000만 인구에 총 가구수는 약 1600만 가구입니다. 조선, 중앙, 동아신문의 정기 구독자 수만큼 구독한다면 쉼게 해결되는 것이 아닐까요?
이해인
  
2007-11-19 01:11:15 IP :  
요즘 아침마다 땅사라고, 대출받아가라고 전화가 와서 아예 모닝콜로 쓰고있을 정도로 텔레마케팅 노이로제가 생길라는데 '시사인'에서도 텔레마케터를 모집한다니 느낌이 새롭습니다. 하긴 텔레마케팅 해야겠죠. 다 먹고 살자는건데. 그래도 참언론을 실천하려는 시사인과 사기와 불법을 자행하는 못된 텔레마케터놈들을 같은 격으로 비교하는데 거부감이 드실 분들에 대해 절대 그런 의미 없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집니다.(혹시나) 다만 요즘 전화기 테러를 너무 많이 당해서 테러피해자의 넋두리로 받아주시길...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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