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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모르는 소액 입금액 1억 원 돌파!
추천 : 397 이름 : 시사기자단 작성일 : 2007-07-04 16:11:36 조회수 : 8,185
7월4일 오후 4시 현재,

낯모르는 소액 입금액만 1억 원이 넘었네요.


그러니까 아랫글 제목은 수정되어야 합니다.

"이틀도 되지 않아 낯모르는 소액 입금액 1억 넘어"  

이렇게요.



투자자는 시사기자단에 직접 전화를 걸어오시니까,  함께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미래의 독자 여러분, 감사합니다.
류재만   2007-07-04 16:18:04 IP :   
더늘어날거에여~~그리고 바빠지실겁니다..모든분들을 위해 빠른 진행부탁드립니다~!!
강수헌
  
2007-07-04 16:22:12 IP :  
저두 퇴근 후에 집에 가서 입금할겁니다. 힘내세요.
장혜원   2007-07-04 16:26:37 IP :   
저 지금 입금했어요~얼른 구독하고 싶어요^^덥지만 더 힘나시죠??
김기웅
  
2007-07-04 16:28:35 IP :  
4시전에 입급했으면 1억원에 내돈도 포함되었을텐데... ㅎㅎ
힘내세요~
서현주   2007-07-04 16:38:21 IP :   
현재의 언론은 국민의 눈과 귀를 막아 놓았다는걸 이제야 깨달았습니다.
참 언론이 되어주세요..
이부일
  
2007-07-04 16:48:04 IP :  
PD수첩보고서야 시서저널에 관한 사실을 알았습니다. 22분 모두에게서 빛이 납니다. 용기, 희망 잃지 마시고 지금까지의 모습처럼 돈에 굴하지 않고 참언론실천하는 멋진 모습 보여주세요~ 여러분들때문에 제 고민은 너무 작다라는걸 느끼고 용기 가져봅니다. 힘내세요~
김이식   2007-07-04 16:58:46 IP :   
아참 PD수첩이지요...죄송합니다 추적60분이라고 가입동기에 ㅎㅎㅎ. 하지만 중요한건 내가 알고 있던 언론하고는 다르다는거죠...힘네세요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화이팅
  
2007-07-04 17:00:04 IP :  
창간을 간절히 기다립니다...
조인제
  
2007-07-04 17:01:39 IP :  
1시간 전에 입금했는데... 혹시 내가 1억원 테잎을 끊은거 아닐까요? ㅎㅎㅎ
어쨌든 축하합니다. 어서어서 모여서 제대로 된 시사저널을 빨리 만날 수 있기 바랍니다.
민필기   2007-07-04 17:19:36 IP :   
창간을 기다립니다 /힘내십시요
송양용   2007-07-04 17:23:27 IP :   
님들의 용기에 찬사와 박수를 보냅니다... ^^ 화이팅.... 우리 고사리손 마누라도 이번엔 꼭 입금해주라네요...^^
화이팅 입니다..시사기자단 여러분... 국민의 사랑을 듬북 받는 님들 모습 아름답습니다...^^
전용수   2007-07-04 17:23:56 IP :   
1억원에 포함되는건 조금늦기는 했지만 앞으로 2억원에는 포함되겠네요 ㅎㅎㅎ
서두르지는 마시고 멋진 창간을 기다립니다. 더운 여름 수고하세요.^^
박장운   2007-07-04 17:25:56 IP :   
어쩌면 누구나 할 수 있는 일 입니다. 다만 용기와희생만이 누구나 할 수 있는 평범한 일도 해내리라 생각 됨니다. 처절한 몸부림에 국민의 단 0.1%의 공감 일지라도 그자리는 아름답습니다. 아자 아자 아자
문정태   2007-07-04 17:28:04 IP :   
보란듯이 재기하십시오. 투쟁!!
김대선
  
2007-07-04 17:30:42 IP :  
힘내세요...사회적..정의와 선의 승리를 ..................나..자신이 대로는 어둠의 세력과 하나된적은 없나 뒤돌아 봅니다..
최홍일   2007-07-04 17:30:56 IP :   
1억원, 시작일뿐입니다~ 내일은 2억원~ 그 다음부턴 아시죠? 독자를 위해 힘차게 나아가셔야 하는걸!!
임정미
  
2007-07-04 17:33:57 IP :  
시사저널 기자분들이 계셔서 다행입니다. 힘내세요~~!!
김성길
  
2007-07-04 17:41:30 IP :  
처음부터 관심있게 지켜 보기만 했습니다...새로운 매체를 창간 한다니 우선 축하 드리구요...오늘 후원금 입금되는거나 기존 언론 매체들의 보도 행태를 보면서 스물둘 기자분들 많은것을 느꼈으리라 생각됩니다...지금의 마음 잃지 마시고 꼭!!!우리나라의 참 언론이 되시길....
곽용식
  
2007-07-04 17:48:02 IP :  
살아있는 참 언론인의 진실한 모범을 지켜가시는 기자단의 노고에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립니다. 늦었지만 저도 많은 분들과 함께 후원에 작은 정성이나마 참여하겠습니다. 기자단 여러분 힘내세욧 ^_______________________^*
여찬모   2007-07-04 17:48:09 IP :   
빠~~~~이~~~~~~~~~링~~~~~~~!!! ㅈ부산에서 응원보냅니다...^^
민영호   2007-07-04 17:49:30 IP :   
핸폰으로 입금안되남 힘내세요
김민정
  
2007-07-04 17:49:45 IP :  
꼭 정기구독 하겠습니다~ 힘내세요!!
이준혁   2007-07-04 17:54:13 IP :   
저도 1억원에 포함되었네요..........정말 기쁘구요.........10억원에 포함되는 날도 기다리겠습니다......제가 정기구독마치고 재연장할때면......100억~ 200억이 되어서 좋은 한국의 언론사가 되기를 빕니다.
형찬엄마
  
2007-07-04 17:55:29 IP :  
지금 4살인 우리 형찬이, 제 뱃 속에 둘째 아기가 어른이 되어 바라보는 세상이 지금보다 더 공정하고 밝은 곳이였으면 합니다
포기하지 않으면 됩니다. 절대로 포기하지 마세요. 저도 여기서 열심히 살게요 ^^ 화이팅!
김강희
  
2007-07-04 18:07:27 IP :  
힘내세요~ ^^ 진실된 기사로 한 점 부끄러움 없는 날이 올겁니다.
이성미   2007-07-04 18:16:15 IP :   
음... 조금더 빨리 관심같지못해 미안한마음 뿐이네요~ 22분의 기자분들을 보면서 정말 울컥 울컥하더군요... 오늘 한가지를 이뤘으면 내일 또 한가지 그러다 세월이 지나면 많은 것을 이루겠죠? 순간이 아니라 오랜시간 지켜봐드릴께요~ 파이팅입니다 - 부산에서 마녀가~
박정미
  
2007-07-04 18:27:40 IP :  
기자분들의 진심을 믿고 정기구독 신청했습니다. 그마음 변함없이 새로 창간될 잡지에 담아 주시길 바랍니다. 부탁드립니다.
신준희   2007-07-04 18:28:23 IP :   
저는 케이비에스의 모퀴즈프로그램에 나오신 분(기저귀값벌러나오셨다는^^)때문에 그이후 유심히 봤었었죠.... 이정도 사태까지 번지리라고는 상상도 못했습니다. 차라리 잘 된듯 합니다. 우리 언론의 전환점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위기가 기회가 됩니다. 힘내십시요!
김영석   2007-07-04 18:30:32 IP :   
소액투자자의 힘으로 일어나세요...거액을 투자 받는것 보다 ...앞날의 진정한 자유를 위해서라도..저도 힘을 보탭니다..
전재홍   2007-07-04 18:36:00 IP :   
1억에 내돈도 쬐금..^^
정기구독 확실히 신청합니다. 물론 주위의 지인들에게도 꼭 소개해 드리죠.
여러분 홧팅~~~아자아자..
한창규
  
2007-07-04 18:41:19 IP :  
당신들의 열정과 눈물이...그리고 신념이 양심과 진실에 목말라 하던 사람들을 함께 하게 만들었습니다
모든 진실이 가려지더라도 지금처럼, 처음처럼 꾿꾿하게 우리 곁에 언제나 남아 있어주세요 화이팅~~~!
무지개
  
2007-07-04 18:47:22 IP :  
당신들이 원하고 또한 우리들이 원하는게 진실이 아닌가요? 우리들이 여기 참여 하는건 시대가 요구 하는 책임 감일겁니다.
이창후
  
2007-07-04 18:47:39 IP :  
저는 이제껐 기자를 제일 싫어했습니다
과장해서 뻥이나치고 특종에만 눈이먼 하이에나같은 작자들..........
기사에다 왜 지생각만 씁니까 독자들을 바보로 보는거지요 판단은 독자들 몫아닌가요
하지만 여지껐 시사저널은 그러지많았는데.......
저 창간되면 열심히 봅니다 힘내싶시요 아자아자 화이팅
힘내세요
  
2007-07-04 18:49:23 IP :  
어제 M방송국의 프로그램을 보고 이렇게 몇자 적어봅니다. '펜은 칼보다 강하다'라는 말처럼, 꺾일지언정 휘지않는 기자단의 모습을 보여주시길 바랍니다. 힘내세요!!!
김공희
  
2007-07-04 18:59:43 IP :  
아자! 1억원에 내 정기구독료도 포함됐겠지ㅋㅋ 어느 개그맨 말마따나 가는 거야~~~!!!
박정은
  
2007-07-04 19:02:49 IP :  
정기구독 할께요~ 하고 싶습니다!!!
박용만   2007-07-04 19:04:22 IP :   
일본에는 개인의 충성을 위한 47인의 무사가 전설이 되었지만 우리는 홍익을 위한 위대한 22인의 무사가 탄생 했네요.
멋진 전설이 되시길 기원 합니다.
지현
  
2007-07-04 19:27:31 IP :  
어제 방송 보고, 함께 울었습니다. 힘내십시오! 새로운 창간호 기대하겠습니다!
서인적   2007-07-04 19:32:57 IP :   
누군가 말했죠... 詩人은 잠수함의 토끼가 되어야 한다고..
새로 태어날 잡지도
사회의 정의결핍을 경고하는 잠수함의 토끼가 되어야 한다는 사명감에 늘 고민하는 잡지이기를 기대합니다
진광수
  
2007-07-04 19:37:59 IP :  
적지 않은 정치인,언론이 '국익을 위해서' 라고...또는 '국민을 위해서' 라고 합니다...언제나 "진실"이 국익이고, 국민을 위하는 것임을 믿게해주시기 바랍니다...감동감동...아자~!아자~! ...
이재성
  
2007-07-04 19:38:44 IP :  
아자 아자 화이팅~~ 힘내세요.
김인주
  
2007-07-04 19:52:50 IP :  
정론을 펴는 잡지를 빨리 만들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여러분들 곁에 국민이 있습니다.
박웅규
  
2007-07-04 20:03:07 IP :  
빨리 창간호를 보고 싶습니다. 힘내세요
배영진
  
2007-07-04 20:14:41 IP :  
아..시사저널..22명의 기자단을 보면서 국민들은 가뭄에 해갈하는 느낌을 갖습니다..
박천호
  
2007-07-04 20:28:49 IP :  
저도 진정한 언론의 탄생을 손꼽아 기다리겠습니다.
안주인
  
2007-07-04 20:30:46 IP :  
TV속에서 22명이 기자들이 흘린 눈물의 의미를 곱십어 봅니다.그리고 반성 많이 했습니다.
지난 1년동안 그대들이 언론의 참자유를 위해 투쟁하고 있을 때 독자로서 그동안 남의 집 불구경하듯 방관자 입장에서 무관심했던 저를 향한 질책이엿지요. 끝까지 굴하지 않고 참 언론의 길을 포기하지 22명의 기자분들의 그간의 고통에 이제라도 빛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작지만 후원금을 보냅니다.그대들이 있음에 우리나라 언론에 아직 희망의 빛이 남아 있다는 사실에 낼 아침 출근 길에 후원금을 내러 은행으로 달려 가는 제 발걸음이 훨씬 가볍고 뿌듯할 것 입니다. 이제부터는 더는 여러분들이 눈물 흘리지 않도록 우리 독자 들이 지켜 드릴 겁니다. 힘내세요 그리고 활짝 웃으세요.
그리고 이숙이 기자의 아버님 빨리 병상에서 일어 나시어 사랑스런 따님이 멋진 필봉을 휘두르는 모습 지켜 보시길 기도 합니다 .
조영환   2007-07-04 20:33:51 IP :   
아..오레 전 동아일보 백지 광고 생각 나네요 기자 여러분 힘 네세요
심바
  
2007-07-04 20:46:08 IP :  
올바르다고 하는 말을 믿는게 아니라 올바르고자 하는 마음을 믿습니다.
수림맘
  
2007-07-04 21:03:44 IP :  
신문 TV도 잘 안보는 저도 이번일은 관심있게 지켜보고 있었는데.. PD수첩 못봤지만 인터넷으로 기사 접하고 축하드리고 힘내시라 응원하러 들어왔네요. 16개월 아기 돌보랴 세상돌아가는 일에 관심없었지만 창간되면 열심히 보려구요 정기구독 할꺼예요.. 우리수림이가 커서도 구독할 수 있게 오래오래 신념잃지 않고 진실과 함께하는 기자단 되어 주세요.
김동원   2007-07-04 21:13:18 IP :   
정기구독1권 추가요
김수정
  
2007-07-04 21:17:49 IP :  
양심을 저버리지 않은 기자님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미래 언론인을 꿈꾸는 학생으로 여기에 모이신 기자분들 정말 자랍스럽습니다!! 힘내세요.
매봉
  
2007-07-04 21:23:06 IP :  
돈도 없고 세상을 많이 살지는 않았지만, 조금이나마 힘이되고싶습니다. 힘내십시요!!
이기용
  
2007-07-04 21:41:38 IP :  
저는 미래의 기자를 꿈꾸고 있는 학생입니다. 이번 기자분들의 모습을 보고, 가슴아팠지만 한편으로는 '내가 하고자 하는 일이 이렇게 떳떳하고 진실되어야 하는 일이구나'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저같은 어린 학생들에게 좋은 모습 보여주시는 분들이 되어주셨으면 합니다. 다시 한 번 힘내시라고 말씀 드리고 싶네요, 화이팅!!
백선희   2007-07-04 21:49:34 IP :   
힘내세요! 기자분들이 자신의 목소리와 소신을 잃지 않아야, 이 땅의 언론이 지속됩니다. 저희가 늘 지켜보겠습니다.
김준우   2007-07-04 21:50:04 IP :   
한 10억만들어줍시다 여러분 도와주세요
곽교신
  
2007-07-04 21:57:01 IP :  
아직도 <시사저널 기자 전원 사표>라는 사태가 벌어지는 이 사회의 공기를 마시며 사는 것이 그지같던 하루였다.
이 일의 자초지종은 개그콘써트 아이디어로나 존재해야 될 재료다.
'개그콘서트' 소재가 'PD수첩'을 타고 방송되던 어제는 약이 올라 잠을 설쳤다.

어제 방송으로 "최소한의 진실"을 알게 된 일반 시민들의 푼돈 송금으로,
소액 입금액이 오전에 오천만 원을 넘었고 오후엔 일억 원을 넘었다는 소식에 찌질맞게 휴지로 눈물을 닦았다.
민초의 힘은 대체 어디부터 어디까지일까..

반유신 보도를 결정한 동아일보의 74년 12월 백지광고 사태가 생각난다.
유신정권의 개그 명작 중의 하나 아닌가.
그 때도 민초들이 '백지로 보낸 편지'는 백지 박스광고로 동아에 활활 타올랐다.

그러나 이 시간 현재 동아는 시사에 대해 굳게 침묵하고 있다.
사정이 있겠지.
새삼 묻고 싶지 않다.
아,,, 열 받게도 이해하고 싶다..

오늘 나가보니 통장잔고가 10만원이 안 되었다.
그냥 5만원만 보낼까하다가 내일 10만원을 송금하기로 했다.
10만 원에 목숨 거는 건 아니지만,
그 액수는 매우매우 가까운 지인에게 보내는 나의 경조비 상한선 자존심이기 때문이다.

곧 사무실 임대료도 내야한다. 날 새면 돈 낼 일 뿐이다.
이름을 보고 나를 알 사람들은, '내가 10만원을 시사에 보낸 사실'에 대해 '주제에 꼴깝 떤다'고 할 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나는 지금,
지긋지긋하게 꼴깝을 떨고 싶다.
되기만 한다면 일주일 내내, 한 달 내내, 창간 때까지 꼴깝을 떨고 싶다 ..
ac..

당신들!
정말 장한 결정을 하셨소!
오늘을 죽어도 잊지 마시오!
그건 돈이 아니오 !
잘 아시리라 믿소만 ..

이번 주 미사에서는 한 사람 한 사람 이름을 떠올리며 기도드려 드리겠소.
이제 당신들만의 몸이 아니오.
열 받는 일 투성이지만 건강부터 늘 챙기시오..
조국통일
  
2007-07-04 22:09:55 IP :  
저두 계열사인 일요신문에 몸담고 있지만 답답한 심정 그지없군요.
아무쪼록 힘내시고 9월 새로운 모습에 기대합니다.
화이팅!!!
여영진   2007-07-04 22:18:49 IP :   
작년부터 시사저널 사태 추이를 지켜봤습니다.
결국은 안타까운 상황으로 결론 지어졌군요.

당연한 사회 정의라는 것을 알면서
나서지 못하고 마음 속으로만 개탄하며 한숨 지었는데
당신들의 용기를 보니 내심 부끄러워진답니다.

덕분에 이전과는 다르게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가져보네요.
지금 상황에서 가진 여유라곤 지폐 몇장이지만,
이 미미한 도움이라도, 부디 큰일 하는데 일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올바른 여론 형성을 위해서 지금과 같은 마음과
여러분을 지지하는 올바른 사람들이 함께 한다는 것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어려운 상황에서
미소를 지을 수 있는 여유를 가지길 바라며..

보이지 않는 미래 독자가..
윤미정   2007-07-04 22:33:50 IP :   
저 용감하게 정기구독신청하고 구독료 송금해버렸습니다..^^ 딱딱한 기사는 잘 안보는 제가..ㅋㅋ
창간호 기다리고 있을께요~
유진형
  
2007-07-04 22:34:09 IP :  
기자 여러분들이 감사하죠. 많은 가능성을 보여주신 당신들께 진심어린 애정의 박수를 보냅니다.
최재봉   2007-07-04 22:40:45 IP :   
화이팅입니다!! 왠지 잘될것 같은 느낌이 ㅋㅋㅋ 힘내세요!!!
김태종
  
2007-07-04 22:56:30 IP :  
서슬퍼런 깔끔한 기사 기대하고있겠습니다.
백승임
  
2007-07-04 23:00:56 IP :  
힘내세요.창간호 기다리겠습니다.
오윤미
  
2007-07-04 23:05:12 IP :  
힘내세요. PD수첩에서야 보구 알았어. 감동적이였구요 . 반드시 일어서리라 믿습니다.
유인경   2007-07-04 23:07:54 IP :   
그동안 보수언론이 독재정권 빌 붙어 언론도 무소불위의 권력을 행사해 왔던게 사실,, 보수언론 그 향수를 못잊어 그 시절로 돌아가려고 발부동 ,, 진정한 언론으로 거듭나 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하원철   2007-07-04 23:12:51 IP :   
저는 시사저널을 특별히 보지도 않았었으나, 이번 PD수첩을 보고 공허함을 느꼈습니다.
우리나라에 적어도 1개는 진실된 보도기관이 서게되기를 빕니다.
가을바람
  
2007-07-04 23:16:08 IP :  
여러분 을 보니 그용기 존경합니다 힘내서 화이팅 창간호기다립니다........
박하늘
  
2007-07-04 23:25:15 IP :  
전언론이 죽은거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반듯하게 정치하는 노무현 대통령의 말꼬리를 잡고 늘어지며, 주요 언론들이 그렇게 뒤집어질 듯이 사악한 모습으로 나타나는 일에는 충실하면서 말입니다. 시사저널을 떠난 것이 아니라 새로운 시사저널을 위해 뛰는 지금의 드대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제대로 반듯하게 기자정신으로 일해주길 바랍니다. 내 심정으로는 님들이 그렇게 너무 억울하여 곱씹고 곱씹었던 그 분노를, 침묵하고만 있던 주요 어론들을 향해 소리높여 바른 길을 가고 있다는 것을 제대로 보여주길 바랍니다. 언론은 다 석었다는 것이 내 생각입니다. 이러한 내 통념도 바뀌는 초석이 될 그런 새로운 시사저널이 돼주길 기대합니다. 반듯하지 못한 언론의 장단에 놀아나는 국민들이 더이상 없도록 그야말로 반듯한 모습으로 새롭게 태어나주길 또한 바랍니다. 9월 창간한다고 하셨지요. 그때쯤이면 대선과 관련하여 국민들의 관심이 그리로 몰리리라 생각합니다. 여기서 시사저널이 큰 역할을 할 기회라 생각합니다. 개인 편향이라 생각하지 마시고, 지금 지지율 선두를 달리는 이들의 모습을 보면서 뭔가 잘못돼가고 있다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한나라당이 주장하는 그 모든 논리나 당론이 자꾸 역사를 거꾸로 돌리려 한다는 생각도
못내 마음을 답답하게 합니다. 부탁하건대, 창간하는 9월부터 대선이 끝나는 12월까지는 새로 창간되는 시사저널의 취재나 편집방향이 반수구적 반한나라당적 모습을 갖출 필요가 있다는 생각입니다. 그 4개월 동안만은. 그래야 공평해집니다. 그래야만 이 나라가 반듯하게 제대로 미래를 향해 갈 수 있습니다. 나는 노무현 대통령에게 투표를 하지 않은 사람입니다. 정확하게 말하면
방관자적으로 투표에 참가하지 않은 사람입니다. 투포일 당일 아마 잠을 잤었던 것같습니다. 하지만 지금 바라보는 노무현 대통령은 정말 소중한 분이라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됩니다. 이렇게 말하면 좀 이상하지만, 새로 창간되는 시사저널이 그동안 악의 그늘(보수언론과 또 그렇게 흘러가는 언론, 그리고 한나라당)에 점령 당한 이 나라를 구한다는 방향에서 그 4개월 동안은 형평에 맞는
취재와 편집이 아니라, 악의 그늘을 걷워내기 위한 편향된, 편파적인 노력을 해주시길 바랍니다. 그것이 님들의 새로운 희망을
여는 길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2008년 1월 신년호에 그러한 입장을 밝히며, 제대로 된 이 나라의 국민들을 위한 감시자가 될 것이며, 다함없는 기자정신으로 이 나라의 미래를 위해 봉사하는 그런 저널이 될 것입을 밝혀주시기를 바랍니다.
언론의 장단에 놀아나는 그런 반푼이 같은 국민들을 더이상 양산해서는 고란하다는 생각입니다. 노태우 군사정권을 탄생시킨
그런 반푼이 국민들이 늘어나지 않도록 힘써주시는 그런 정론지가 되길 간절히 바랍니다. 발분. 이건 어쩌면 여러분들이 더 잘
뼈저리게 느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부끄럽지 않은 그런 저널을 기대합니다. 그럼 기회되는 대로 님들을 한번 찾아뵐까 합니다. 소시민으로서의 소견을 귀기울여주시길. 모두들 건강하세요. 사필귀정. 모든 일은 바르게 귀결지게 마련입니다.
편서연   2007-07-04 23:37:54 IP :   
마음이 차곡차곡 따듯해져 옵니다~~ 우리의 창간호를 받아볼 날을 손꼽아 기다려 봅니다. 정말 기대됩니다. ^____^
김현덕
  
2007-07-04 23:42:20 IP :  
기자분들과 그 분들의 가족분들에게 감사와 존경과 믿음을 보냅니다 사랑은 표현이라고 했지요 제 작은 사랑의 표현을 보냅니다 더불어 당신들이 있는한 나의 정기 구독은 끝나지 않을것입니다
오은영
  
2007-07-04 23:46:57 IP :  
진정으로 멋있습니다! 심장이 두근두근 거려요 ^0^ 아~정말 멋져요 ㅠㅜ
정원종   2007-07-05 00:01:43 IP :   
ㅎㅎ 저도 조금이나마 힘을 보탭니다.. ㅎㅎ
뭐. 뭐라뭐라해도 아직은 따뜻한, 올곧은 맘을 가진 분들이 더 많은 세상이네요. ^^;
윤순화
  
2007-07-05 00:09:10 IP :  
나두 1억원에 찬조했슴당
저는 3시10쯤 찬조했습당 ㅎㅎㅎ
dlwndud
  
2007-07-05 00:22:22 IP :  
믿음입니다.화이팅..기다리겠습니다
zzonbug
  
2007-07-05 00:38:41 IP :  
홈에버뿐만 아니라 비정규직 문제에 대해서 심도있는 기획기사를 창간호에 실어주세요. 언론으로부터 배제된 채 외롭고 힘든 싸움을 하고 있는 그 분들에게도 동등한 시선을 나눠주세요. 부탁드려요
정진욱   2007-07-05 01:06:21 IP :   
힘을 보태고 싶습니다. 국민과 함께 만드는 새 시사지, 창간호 기다립니다. 투자자로서 정기구독자로서!!!
고의랑   2007-07-05 01:16:20 IP :   
혼자 잘노는 것은 잘 노는게 아니라고 하였습니다. 이땅의 젊은이들이 자유가 무엇이고 그것을 잃었을때 얼마나 큰 댓가를 치뤄야하는지를 가르쳐주십시오. 종이매체로서만이 아닌, 이땅에 거대한 흐름을 만들수 있는 힘이 되주시길 바랍니다.
이진준
  
2007-07-05 01:28:10 IP :  
힘내세요. 오늘 모금 기사 봤습니다. 카페에 홍보하면서 "또 다른 세상을 보는 창"이라고 했습니다. 부디 다른 세상을 보여 주세요. G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d luck!!
강해운
  
2007-07-05 02:23:23 IP :  
힘내세요~ 조만간 창간호의 정기구독 회원이 되겠습니다.. 화이팅
나라도
  
2007-07-05 02:36:10 IP :  
저도 5일 새벽 1만원이라도입금합니다. 작어서 용서하시십오. 큰 용기에 끈기에 승리를 기원합니다.
이윤정
  
2007-07-05 02:40:06 IP :  
정말 마음이 벅차오릅니다.. 오늘 곧 죽더라도 여러분의 , 신념을 지키려던 마음을, 저도 닮아서 살고싶습니다. 아이들에게 자랑할만한 분들이 생겨서,, 신이납니다.. 요즘은,,,,뉴스들, 보기도 싫어서 안봤는데,,, 최고의 뉴스입니다 . 제겐!!! 화이팅!!!!!!! 일손이 필요하시면 말씀만 하십시요- 달려가야지요
박재권
  
2007-07-05 02:51:25 IP :  
돈이라 생각치 마시고 여러분을 응원하는 목소리라 생각해 주세요~ ^^
화이팅~~~~!!
백아란   2007-07-05 03:26:23 IP :   
언론인을 꿈꾸는 대학생입니다. 방송을 보고 제가 크게 도울 돈이 없다는 것이 너무 한심했습니다.
적게나마 기자님들 후원합니다. 부디 힘내세요!!
여용구   2007-07-05 04:03:33 IP :   
언제나 펜은 칼을 이기죠....자~ 힘내세요....진짜 언론지에 창간을 기다립니다....
김민성
  
2007-07-05 05:50:31 IP :  
암울했던...시간은 끝나고 행복한 시간이 오겠네요. ..멋진분들 지금의 의지와 마음을 결코 잊지 마세요~
김명화
  
2007-07-05 07:19:57 IP :  
기자님들 !화이팅입니다! 밝으신 눈으로 저희카페두, 한번들려주셔서 이번 창간호에 꼭 좀 실어주세요ㅛㅛ
카페 3개월만에 10000명의 회원이 훌쩍 넘었구.. 이 나라에 역사적인 일을 만들려 고군분투하고 있습니다!
어제는 전북jtv에서 방송도 탔어요.. 저희카페는 "장병두 할아버지 생명의술 살리기 모임 "입니다
주소 놀께요 ~꼭 방문하셔서 울부짖는 생명의 외침들을 외면하지 마세요!
http://cafe.naver.com/lovelifejang
류수림
  
2007-07-05 10:12:33 IP :  
PD수첩 보고 코끝이 찡했습니다. 마음 한 구석에서 무언가 불끈 차 오르더군요.
기자단과 그 분들의 가족 여러분!! 힘과 용기 잃지 마세요.
늘 지켜보겠습니다. 화이팅!!
김상수
  
2007-07-05 10:34:37 IP :  
양심의 힘,독자의 힘을 잊지 마시고요...
힘내십시요...
전..1억 이후에 포함되는군요...화이팅!!
박상아
  
2007-07-05 10:47:18 IP :  
PD 수첩 보고서야 이런 개탄할 일이 있었음을 알게되었군요 정말 그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입금도 할것이고 정기구독도 할것입니다... 앞으로 바른말하는 자는 있되 그들의 입을 막으려는자는 종자체를 멸종 시키는 사회가 되도록 간절히 기원합니다
이재희
  
2007-07-05 10:49:50 IP :  
권투에 원투펀치가 있습니다.야구에도 1,2 선발의 원투펀치가 있습니다.
이들의 공통점은 승리입니다.

노무현을 찍은사람들은 실망했겠지만
이건 나라를 말아먹은 조중동 한나라에 대한 원펀치일 뿐입니다.

새로운 시사저널을 통해 원펀치를 날린 주역들이 투펀치 까지 날려야합니다.
2007 대선때 투펀치를 날리지 못하면 이나라의 미래는 없습니다.

평창의 비보가 우울하게 하는 아침 소액후원 1억이라는 기사가 찡합니다.
창간을 간절히 기다리는 소시민
박신이   2007-07-05 10:58:09 IP :   
빨리 보고싶습니다..창간1호를 !!!!!!!!!!!!!!!!!!!!!!!!!!!!!!!!!!
유인경
  
2007-07-05 11:50:45 IP :  
박하늘님의글,,, 을 읽고. 저도 노무현 대통령과는 정말 아무른 관계도 없습니다. 하지만 뭔가 잘못되어도 한참 잘못되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현 정부만큼 언론의 자유가 보장된 때는 없었다고 봅니다. 지금 보수언론들은 어떻게 하면 권력에 빌붙어 다시한번 과신 하려고 합니다. 지금 잘 보십시오. 지도자의 자질이야 어찌됐던 거기에 붙어 기회를 노리려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역사를 꺼꾸로 돌릴수는 없습니다. 새로 창간되는 참기자분들이 제되로 국민들에게 알려주시길 바랍니다. 지금 보수언론으론 믿을수 없습니다. 저는 일선에서 영업하면서 수 많은기업과 해외전시를 다녔습니다. 무엇이 문제이며 어떻게 나아가야 하는지는 다음기회가 있으면 말씀드리기로하고,, 우리는 지금보다 훨씬 더 개혁해야 합니다. 세상은 급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정치는 옛날로 돌아가려고 기득권층이 발목을 잡고 있습니다. 이제는 정말 깨끗해져야 합니다. 이것이 선진국으로 도약할수 있는 경쟁력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참언론의 역활은 어느때보다 중요합니다. 기대 할께요, 그리고 진심으로 축하 합니다...
문형열   2007-07-05 12:21:19 IP :   
그날 PD수첩을 보면서 또한번 큰일을 해냈구만.... MBC 참 대단하다란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하지만 프로를 다보고나니 넘 분하고 기분이 엿같아서 베란다로 나갔습니다
1억원 돌파 " 라는 기사를 보고 우리소시민의 정의는 역시 살아있구나
당신들 한분한분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다시 들고 이제는 힘내서 일어나야한다는거 아시죠
문형열   2007-07-05 12:24:56 IP :   
그리고 9월 창간하시면 꼭 하셔야할일들 잘아시죠
지금까지 해오셨던것과 같이 하시면됩니다
"조중동의 기자들은 지금 무슨생각들을 하고있을지 참으로 궁금합니다
박종대
  
2007-07-05 13:34:04 IP :  
시사기자 여러분 힘내세요
그리고 꼭 성공하셔야 됩니다.
오늘 9월 많은 분들이 기다릴 겁니다.
지난 과거 마음속 깊이 숨겨두시고 앞만 보고 가세요.. 고맙습니다....
존경스럽습니다.
김용한   2007-07-05 13:35:57 IP :   
아직 죽지않았나보다, 이나라의 정의는... 1억원 아니 10억원이 될것같다. 나두 쪼금 보탰다.
ㅋㅋ 힘내세요!!
류민렬   2007-07-05 14:08:59 IP :   
아이들에게 좀 더 밝은 미래를 보여주기 저도 동참합니다.
신연희
  
2007-07-05 17:35:25 IP :  
여러분들이 있기에 희망이란 것에 기대어 봅니다.. 화이팅입니다^^
김광선
  
2007-07-05 17:44:46 IP :  
PD수첩을 보기 전까지 시사저널 사태를 전혀 모르고 있었습니다. 언론의 불공평하고 비겁한 침묵은 암울한 현재의 한국정치 현실과 일맥상통합니다. 시사기자단과 PD수첩,한겨레21의 진정한 용기와 정의에 경의와 찬사, 격려의 박수를 뜨겁게 보냅니다
바른 보도와 정론을 펼질 향후 새로 창간되는 잡지에 희망과 큰기대를 걸면서 저도 미력이나마 행동하겠습니다.
최인수   2007-07-05 18:01:18 IP :   
참으로 보통으로 살기 힘든 세상이네요...그저 있는 사실을 알리려고 하는 것이 기자들에게 일자리를 잃어버리는 부메랑이 되다니요....PD 수첩을 보고 참 마음아프고 답답했습니다. 이러니 일반 국민들이 가진자와 못 가진자를 나누지요....각설하고 함내십시요....저도 반드시 구독하겠습니다.
기자의 마누라
  
2007-07-05 23:44:09 IP :  
언제부턴가 우리사회에서 특권층으로 군림하며
권력과 돈에 아부하는 무늬만 기자인 기자들을 보며,
가난하지만 소신있게 기자다움을 간직하는 못난(?) 기자 남편을 보며,
때로는 원망의 마음을 품기도 했었지요...

하지만 그런 마음은 잠깐이고
맞벌이를 하지 않으면 살 수 없는 상황이지만
부유한 속물 가자의 아내보다는
가난하지만 진정한 기자다움을 잃지 않는 저의 기자 남편이
오래~ 오래 ~
가슴 깊이 자랑스럽고, 대견하고, 고맙기도 한 것이 솔직한 저의 마음입니다.

힘든 지금이
진정한 언론다움을, 가자다움을 갗춘 기사로 보여주실것을 믿으며
힘내셔서 일어서 걷고 뛰고 맘껏 달리시길 간절히 바라는 마음으로
가난한 기자의 마누라지만
조금의 성의를 보태겠습니다.

아름다운 가자님들...힘내세요!
저도
  
2007-07-06 05:07:54 IP :  
저도 입금했어요!! 얼른 잡지 보고 싶습니다 ^^ 화이팅!
곽교신
  
2007-07-06 10:17:42 IP :  
그저께 저 위에 쓴 대로,
"시사저널 일 년 투병 끝에 끝내 사망"에 대한 조의금 10만 원 부쳤습니다.
'경조비 맥시멈은 10만원'의 제 개인적 관례에 따라 정해진 액수입니다.
물론 상주는 금창태가 아니라 기자단입니다.

죽은 자식 불알 만지는 것도 처음엔 애처로워 보이지만,
자꾸 그러면 보기 좋지 않습니다.
보낼 건 얼렁얼렁 보내고 X나게 힘내서 창간호 내십시오.
22명과 플러스 알파도 계신 그런 훌륭유능한 자질의 기자 절반만 있어도,
창간 멋드러지게 나옵니다.

천천히 어서 창간해서 저한테 당당히 구독료 독촉하십시오.
제 때에 구독료 못 낼 때가 많을테니까..


*
무조건 맨 위의 계좌로 보내고 보니 거긴 정기구독 약정을 하는 계좌구만요.
어제 보낸 건 순수한 조의금이므로 정기구독 때는 구독료 다시 보내겠습니다.
홧팅팅팅~~~ !!!
홍범호   2007-07-19 19:23:42 IP :   
위에 돈좀 냈다고 너무 으스대는데요 그거야말로 보기않좋습니다 좋은일 하셨으면 깔끔하게 마무리합시다
낭보> 금사장이 고소한 시사모 운영진 6명, 검찰서 전원 무혐의 처리. [16]
아! 이틀동안 낯모르는 소액 입금만 5천8백만원.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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